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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스스톤 '탐험가 연맹' 출시, '오르시스의 사원' 오픈
  •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입력 2015-11-13 15:53:30

  • ▲ '하스스톤' 세 번째 모험모드 '탐험가 연맹'이 출시됐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온라인 카드게임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 세 번째 모험모드 ‘탐험가 연맹’을 13일(금) 출시했다.

    ‘하스스톤’ 신규 모험모드 ‘탐험가 연맹’은 네 명의 용감한 탐험가 ‘엘리스 스타시커’, ‘리노 잭슨’, ‘핀리 므르글턴’, ‘브란 브론즈비어드’와 함께 아제로스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신비로운 유적과 고대의 보물을 찾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번 모험모드는 총 4개 지구로 구성되며, 독특한 신규 특성 ‘발견’을 지닌 45장의 카드가 함께 추가된다. ‘발견’은 효과 발동 시 무작위로 뽑힌 3개 카드를 확인하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특성이다. 아울러 새로운 게임판 2종이 추가되며, 모험 내 모든 우두머리를 영웅 난이도로 처치하면 ‘시초의 지팡이’ 카드 뒷면을 획득할 수 있다.

    우선 13일에는 첫 번째 지구 ‘오르시스의 사원’이 개방되며, 앞으로 매주 새로운 지구가 순차적으로 열리게 된다. ‘오르시스의 사원’에서는 세계적인 탐험가 ‘리노 잭슨’과 협력하여 ‘시초의 지팡이’의 첫 조각을 획득 가능하다. 각 지구별 가격은 700골드 혹은 7,000원이며, 모험 모드 전체를 한꺼번에 구매 시 개별가보다 8,000원 저렴한 20,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신규 모험모드 ‘탐험가 연맹’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스스톤’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