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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류가 절멸하고 좀비만이 득실거리는 세계에 홀로 남겨진다면? ‘아리조나 선샤인’은 좀비 아포칼립스를 담아낸 이색적인 작품입니다. 실감나는 묘사와 탄탄한 게임성으로 여러 매체에서 2016년 최고의 VR게임으로 선정하기도 했죠. 단순하지만 흡입력 있는 전개와 깔끔한 그래픽, 시원스런 타격감까지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수작입니다
    2017.01.16 18:04
  • 최근 국내에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신작 ‘너의 이름은’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1,800만 관객을 돌파하였고 국내에서도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개봉 당시의 높은 성적을 순탄하게 이어가고 있죠. 이렇게 ‘너의 이름은’이 화제의 작품으로 떠오르게 된 이유로는 ‘빛의 마술사’라 불리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보여준 뛰어난 영상미도 꼽을 수 있습니다
    2017.01.13 18:49
  • 2017년부터 비디오게임 태동기 1970년까지 거슬러 오르며, 주요 작품이 출시된 지 얼마나 되었나 정리했다. 내 생애 첫 게임이 언제 나왔는지, 가장 열성적으로 즐긴 것은 몇 년도 작품인지, 마지막으로 해본 게임은 어디쯤 있는지 살피며 스스로의 게이머 세대를 가늠해보자
    2017.01.11 15:58
  • 새해 벽두부터 모바일 시장을 잡기 위한 게임사들의 투지가 활활 불타오르고 있다. 강력한 IP로 무장한 대형 게임사부타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중견 업체도 시장에 두각을 드러낼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여기에 전보다 더 나은 완성도를 보여주기 위해 절치부심 중인 후속작도 눈길을 끈다
    2017.01.05 18:11
  • 추운 겨울, 논현동에 위치한 에픽게임즈 본사에 ‘로보 리콜’ 플레이차 방문했습니다. 언리얼 엔진을 탄생시킨 에픽게임즈가 직접 개발한 VR 액션슈팅게임입니다. 에픽게임즈는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전에도 시청각 콘텐츠 ‘쇼다운’과 테크데모 ‘불릿 트레인’을 선보인 바 있죠. 모두 오큘러스 리프트를 통해 즐길 수 있습니다
    2017.01.04 20:09
  • PC·콘솔 게이머에게 2017년은 그 어느 때보다 ‘새 마음 새 뜻으로’라는 신년 모토에 어울리는 해다. 매년 초 기대작 소개에 빠지지 않던 단골손님들이 지난해 대부분 하산했기 때문. ‘파이널 판타지 15’와 ‘더 라스트 가디언’이 출시되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개중에는 ‘마이티 넘버 9’처럼 오랜 기다림에 걸맞지 않은 졸작도 있었지만, 지난 일은 훌훌 털어버리고 미래를 바라보자
    2017.01.04 16:15
  • 작년에 혹독한 한 해를 보냈던 국내 게임업계가 2017년에 반격에 나선다. 각기 다른 개성을 앞세운 신작 군단을 앞세워 시장 주도권을 다시 되찾아오겠다는 각오다. 출시를 예고한 작품부터 유저와의 첫 만남을 준비 중인 게임까지,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날카롭게 날을 세우고 있다
    2017.01.03 18:13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6년도 끝이 왔습니다. 올해를 돌이켜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죠. 국내 첫 게임업계 출신 국회의원, 확률형 아이템 규제 법안 발의, ‘클로저스’ 메갈 논란과 벌키트리 일베 사태 등 게임계를 들썩이게 만들 뉴스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이런 소식을 빠르게 전파한 창구가 바로 SNS였죠
    2016.12.30 18:12
  • 올해 게임업계에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이 연속으로 터졌다. 블리자드의 신작 ‘오버워치’는 유례 없는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반면 올해 기대작으로 손꼽히던 ‘서든어택 2’는 서비스 23일 만에 종료를 선언하며 업계에 큰 충격을 던졌다. 게임 외적으로도 예상치 못한 이슈가 터졌다
    2016.12.29 19:29
  • 2016년은 전세계적으로 ‘가상현실 원년’으로 불렸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VR 원년을 선언하기에는 좀 이르다. 기기 보급도 저조하고, 국산 VR게임도 프로젝트 단계에 머물며 연초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VR 플랫폼이 자리잡기 위해 선결되어야 할 기기 출시가 2016년 4분기가 되어서야 시작된 것이다
    2016.12.28 17:50
  • 현재 국내 e스포츠를 꽉 잡고 있는 종목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다. 올해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는 국내 e스포츠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올랐고, 여기에 SKT T1이 사상 처음으로 롤드컵 3회 우승을 달성하며 팬심을 후끈 달궜다. 그러나 올해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 신흥 강자가 나타났다
    2016.12.26 19:08
  • 올해 정책 화두는 자율이다. 법이 아니라 업계 스스로가 게임산업을 관리하는 자율이 새로운 흐름으로 떠올랐다. 지난 5월, 관련법이 통과되며 본격화된 ‘자율심의’가 그 대표적인 예다. 이 외에도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처럼 업계의 숨통을 터주는 후속조치나 정부의 VR 지원 확대와 같이 신 플랫폼 육성을 기대해볼 수 있는 이슈가 잇따랐다
    2016.12.23 17:28
  • 2016년은 여러모로 콘솔 3사에게 있어 격동의 해였다. PC게이밍의 발전속도와 시장규모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상황에서 저마다 생존과 궁극적 승리를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서드파티 확보와 라인업 확충 등 으레 해오던 일이 아니라, 향후 수년을 책임질 신형 기기를 선보인 것. 이제껏 6년 주기를 지켜온 콘솔 라이프사이클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2016.12.22 17:24
  • 지난 6일, 하이엔드급 VR기기 오큘러스 리프트의 전용 컨트롤러 ‘오큘러스 터치’가 출시됐습니다. 게이밍 VR을 선도해온 오큘러스가 오랫동안 공들인 컨트롤러인 만큼, 필자를 비롯해 전 세계 유저들이 무척이나 기다려온 제품이죠. 과연 ‘터치’는 모두의 기대에 부응할만한 컨트롤러일까요
    2016.12.21 16:35
  • 올해는 모바일게임 살림도 온라인 못지 않게 팍팍했다. 모바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흥행’이다. 출시 후 적어도 1주일 안에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 매출 상위권에 올려놓지 못하면 소리 소문 없이 게임이 묻혀버린다. 2014년부터 시작해 크고 작은 게임사가 모두 모바일에 몰려들며 경쟁이 극도로 치열해진 결과다
    2016.12.2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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