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블레스의 넓디넓은 오픈 월드에는 다양한 광물과 식물이 있고, 이는 아이템과 음식, 그리고 물약 등을 제작하는 데 쓰인다. 하지만, 자원이 전 지역에 고르게 퍼져 있어 발품을 많이 팔아야만 원하는 만큼의 양을 채집할 수 있다. 나는 탈 것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일반 유저들에겐 어려울 따름이다
    2017.05.03 12:11
  • 2017년 현재, 국내 게임사들은 너도 나도 모바일게임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모바일게임이 PC 온라인게임에 비해 개발기간이 짧고 흥행성이 뛰어나다는 사실은 수많은 사례를 통해 입증됐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백여 개의 신작이 마켓에 출시되고 있으며, 투자 규모 역시 블록버스터급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2017.05.02 18:24
  • 2000년 4월 22일 첫 문을 열였던 게임메카가 2017년을 맞아 창간 17주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게임메카를 사랑해주신 게이머와 업계 종사자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17년에 의미를 부여하자면, 한 분야에서 17년 일했다면 장인이 될 수 있는 기간이고, 17살 나이로 보면 자신의 진로가 결정되는 시기입니다. 어느 쪽으로 보던 자기만의 고집이 있을 때입니다
    2017.05.01 14:30
  • 대기업 편중, 이것은 다른 산업의 일이 아니다. 국내 게임업계 역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근 3년 간 지속한 ‘쏠림 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전체적인 시장 규모는 3년 연속 조금씩 성장 중이지만 과실은 대기업에 집중되고 상대적으로 중소기업의 매출은 쪼그라드는 현상이 점점 더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2017.04.28 11:13
  • 게임 세계관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 바로 적절한 스토리와 설정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게임 세계관은 유저의 게임 내 행위에 적절한 맥락을 제공하고 동기를 부여해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에 아무리 훌륭한 필치로 써 내린 설정이라도 게임 체험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 이는 결코 좋은 게임 세계관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유독 국내 MMORPG 중에는 세계관과 실제 게임이 따로 노는 일이 자주 보인다. 이는 펄어비스의 MMORPG 대작 ‘검은 사막’에도 통용되는 이야기다. ‘검은 사막’은 나름대로 복잡하고 방대한 세계관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직접 게임을 하는 유저 중에도 이 게임의 세계관을 제대로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2017.04.27 20:58
  • 2000년 4월 22일 첫 문을 열였던 게임메카가 2017년을 맞아 창간 17주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게임메카를 사랑해주신 게이머와 업계 종사자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17년에 의미를 부여하자면, 한 분야에서 17년 일했다면 장인이 될 수 있는 기간이고, 17살 나이로 보면 자신의 진로가 결정되는 시기입니다. 어느 쪽으로 보던 자기만의 고집이 있을 때입니다
    2017.04.24 17:36
  • 지난해 말 개봉한 히어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보셨나요? 작중 마법사로 분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팔을 붕붕- 돌리며 마법을 펼치는 장면이 매우 유명하죠. 특수한 반지를 끼어야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설정인데 마치 VR 주변기기인 모션 컨트롤러를 연상케 합니다. 그렇다면 VR을 통해 직접 ‘닥터 스트레인지’가 되어보면 어떨까요
    2017.04.21 14:46
  • 한국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리니지’는 이제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문화’로 인정받고 있다. 1998년에 처음 시작된 ‘리니지’ 프랜차이즈는 오늘날까지도 여러 후속작을 낳으며 이어지는 중이고, 최근에는 넷마블에서 제작한 ‘리니지 2: 레볼루션’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최고 매출액을 갈아치우는 등 점점 주가를 올리고 있다. 오죽하면 세간에는 ‘리니지’ 프랜차이즈가 게임업계를 독식한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그런데 이 ‘리니지’ 게임은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처럼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리니지’이다 보니, 그 세계관도 당연히 탄탄하고 짜임새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2017.04.20 23:24
  • 여러 게임의 원천이 되어온 ‘워해머 40K’ 세계관이 최근 매우 급격한 변화를 겪기 시작했다. 지금 ‘워해머 40K’는 14년 만에 처음으로 거대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그에 따라 진영, 유닛, 캐릭터 등 여러 측면에서 어마어마한 개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많은 게임이 충실하게 원작 설정을 따르고 있는 세계관인 만큼, ‘워해머 40K’의 변화는 앞으로 나올 프랜차이즈 게임에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기에 미니어처 워게임에는 관심이 없더라도, ‘워해머 40K’ 게임의 팬이라면 원작 세계관의 변화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과연 ‘워해머 40K’는 원래 어떤 세계관이고, 특징이 무엇이길래 다양한 게임의 배경으로 꾸준히 사용되어온 것일까? 그리고 대체 무슨 이유로 이제 와서 크게 변화한다는 것일까? 이번 주 세계기행에서는 오랜 역사를 프랜차이즈인 ‘워해머 40K’와, 최근 이 세계관이 단행 중인 변화에 대해 한 번 알아보자
    2017.04.13 22:59
  • 지난 3월 29일,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영화 ‘공각기동대’가 국내 개봉하면서, 원작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영화 ‘공각기동대’는 시로 마사무네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심각한 테러 행위와 범죄를 담당하는 특수부대 ‘공안 9과’의 이야기를 다루죠.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디스토피아적인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인간의 육체마저 기계로 바꾸는 세상에서 철학적인 화두를 던진다는 점인데요
    2017.04.13 18:02
  • 아케이드 리듬게임 18년 경력의 하드코어 게이머. 맛집과 게임, 여행전문 종합 블로그 '류토피아'를 11년간 운영 중인 Ryunan이 대한민국 아케이드게임장 성지순례를 시작했다. 이번 목적지는 경기도 부천 역곡에 위치한 '뚜드려 게임센터'다!
    2017.04.12 16:54
  • 지난 2014년, 명실상부한 국민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에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공지가 하나 올라왔다. 대대적으로 개정된 세계관인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를 준비 중이며, 앞으로 이 세계관이 반영된 다양한 소설과 만화, 영상 등을 제작할 예정이라는 공지였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올해 2017년, 드디어 ‘유니버스’의 성과가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 바뀐 국가와 인물의 설정은 물론이고, 이를 토대로 한 여러 소설과 음악이 공개되고 있는 것이다. 결과물 자체만 놓고 보면 지금까지 공개된 ‘유니버스’ 콘텐츠 질은 훌륭하다. 하지만 ‘유니버스’가 내놓은 결과물에 대한 반응은 아직도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기존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너무 달라진 모습이 이질적이라는 불만이 있는가 하면, 이 정도면 허술했던 세계관을 썩 괜찮게 고친 거 아니냐는 긍정도 있다. 세계관 개정이 공지된 지 3년이 지난 지금도 찬반이 갈리는 것이다
    2017.04.06 20:28
  • 이미 한차례 PC로 나왔던 FPS를 VR로 즐기면 어떤 점이 달라질까요? 올해 출시될 기대작 중 하나가 ‘폴아웃 4 VR’이지요. 전세계적으로 크게 성공한 원작게임을 가상현실로 옮긴다는 소식에 수많은 유저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시리어스샘’을 통해 앞으로 나올 ‘폴아웃 4 VR’이나 ‘둠 VR’ 등이 어떤 특징을 갖게 될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2017.04.03 16:02
  • 블레스의 카스트라 공방전은 최대 200명이 참여하는 전장이다. 대규모 전투의 즐거움은 물론, 보상도 좋아 많은 유저가 참여하는 인기 RxR 콘텐츠다. 전장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수호석을 점령하고 상대 진영의 군단장을 처치해야 한다. 또는, 전장이 종료되기 전까지 더 많은 점수를 모으면 승리를 거둔다
    2017.04.03 12:59
  • ‘D&D’ 중에서도 유독 뛰어난 인기를 자랑하는 세계관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포가튼 렐름(Forgotten Realms)’이다. ‘포가튼 렐름’은 지금까지 다양한 게임의 배경세계로 사용되어왔기에 TRPG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하다. 웨스트우드에서 제작한 고전 RPG인 ‘주시자의 눈’은 물론, 유명 RPG ‘발더스 게이트’, ‘아이스윈드 데일’, ‘네버윈터 나이츠’ 등도 ‘포가튼 렐름’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하지만 이처럼 다양한 게임의 무대가 되어온 ‘포가튼 렐름’ 세계관을 어느 순간부터 잘 찾아볼 수 없게 됐다. 실제로 ‘네버윈터나이츠 2’ 확장팩 ‘웨스트 게이트의 미스터리’ 이후로 ‘포가튼 렐름’을 배경으로 한 작품은 거의 출시되지 않고 있다. 대체 무슨 이유일까? 그 원인은 아마도 최근 이 세계관이 겪고 있는 급격한 변화에 있을 것이다. ‘포가튼 렐름’은 사실 큰 손상을 입고 ‘수리 중’인 상태이기 때문이다
    2017.03.3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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