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미소녀게임에도 다양성은 존재합니다. RPG, 퍼즐, 시뮬레이션, FPS, 레이싱 등 장르도 세분화 되어 있죠. 시대에 따라 변하기도 하는데요, 현재는 과거 주류를 이룬 연애 시뮬레이션보다는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비주얼노벨’ 장르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추세죠. ‘비주얼노벨’은 글과 그림만 잘 활용할 줄 안다면 누구나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게임에 담아낼 수 있기 때문에 미소녀게임 업계에서도 크게 각광을 받았습니다
    2017.03.31 10:14
  • 2014년부터 서비스 중인 나딕게임즈의 액션 MORPG ‘클로저스’는 게임보다도 캐릭터에 더 시선이 가는 게임이다. ‘클로저스’ 캐릭터는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덕질’하게 되는 귀여운 외모에 알수록 더욱 깊게 빠져드는 매력적인 성격과 깊은 드라마까지 지니고 있다. 오죽하면 ‘클로저스’를 하지 않아도 캐릭터는 좋하며 2차 창작 팬덤을 이루는 사람이 많을 정도다. 나딕게임즈는 캐릭터에 깊이를 더하기 위해서 국내에서는 흔치 않게 프로 소설가를 고용해 메인 시나리오와 설정을 맡기기도 했다. 그만큼 ‘클로저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캐릭터에 적지 않은 공을 들인 셈이다. 하지만 왜일까? 캐릭터와 스토리는 많은 인기를 얻을 정도로 개성이 강하지만, ‘클로저스’의 세계관은 조금 통속적이다
    2017.03.23 22:31
  • ‘월드 오브 다크니스’ 세계관은 여러 괴물에 따라 세분화된다. 그 중에서 단연 큰 인기를 끌었던 것은 최초로 발매된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로, 이 세계관은 여러 권의 소설과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하는 등 지식재산권으로서 큰 가치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무슨 일인지 ‘마스커레이드’를 배경으로 한 게임제작은 번번이 고배를 들이켜야 했다
    2017.03.17 20:07
  • VR이 보급되기 위해서는 콘텐츠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VR을 즐기기 위해서는 킬러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하고요. 그렇다면 현재 출시된 VR 콘텐츠는 어떤 모습일까요? 2016년 VR 기기들이 상용화된 후 콘텐츠는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017.03.17 17:43
  • 2004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마비노기’는 당시만 해도 게임 속 세상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판타지 라이프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한 게임성을 뒷받침해준 것이 바로 아일랜드 신화를 바탕으로 한 독특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세계관이었다. ‘마비노기’에 등장한 많은 인물이나 지역은 실제 아일랜드 신화에서 따온 것이었고, 게임의 주요 스토리에 해당하는 ‘메인스트림’도 아일랜드 신화를 흥미롭게 각색한 내용이어서 독특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소설 같은 서사적 재미를 주었던 것이다. 당시만 해도 이러한 세계관과 ‘메인스트림’에 흥미를 느껴 ‘마비노기’를 시작한 사람도 적지 않았다
    2017.03.13 13:18
  • 지난 2월 28일 RPG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정신적 후계작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가 발매됐습니다. ‘토먼트’도 전작처럼 깊이와 자유도 모두를 잡은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강점인데요, 제작사인 인익자일 엔터테인먼트는 이러한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해준 요소 중 하나가 바로 ‘그 무엇과도 다른 세계관’이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즉 특별한 세계에서 벌어지는 사건이기에 ‘토먼트’의 이야기도 흥미로울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토먼트’의 세계관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지요
    2017.03.02 19:10
  • 스위치에 쏠리는 관심은 크다. 그 이유는 국가코드에 있다. 그런데 스위치에선 국가코드가 삭제됐다. 즉, 해외에서 구매해도 큰 불이익은 없는 셈이다. 이에 정가보다 조금 비싸더라도, 큰 마음먹고 스위치 구매를 고민하는 게이머도 많다. 그렇다면 과연 스위치는 돈 값을 하는 콘솔일까? 상세한 정보를 알아보자
    2017.02.28 19:13
  •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24, 25일 양일간 용문산 리조트 펜션에서 워크숍을 갖고 소속 기자의 경쟁력 향상과 단합을 도모했다. 이에 게임메카도 회원사 중 하나로서 편집장 예하 기자들이 잇따라 출격. 경력으로 보나 모로 보나 업계 먹이사슬 최하위에 위치한 본 기자는 어떻게든 비번으로 빠지려 했으나, 결국 불금과 불토를 반납하고 따라 나서게 됐다
    2017.02.27 15:24
  • 블레스의 근접 딜러 버서커는 진혼곡이란 독특한 적용 기술을 갖고 있다. 이 기술로 인해 버서커는 생명력이 0이 되어도 10초 동안은 죽지 않고, 공격과 스킬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단, 지속 시간이 끝나면 바로 사망한다
    2017.02.27 14:07
  • 국내 최대 VR행사 ‘VR 엑스포’가 다음달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대규모 행사인 만큼 여러 VR업체가 준비한 다양한 어트랙션이 선보여질 예정이죠. 인기 있는 기기엔 관람객이 몰려 체험하는데 오랜 시간 줄을 서기도 해요. 기다리면서 먼저 즐기는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거나 놀라 움찔거리는 모습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 요소입니다
    2017.02.20 16:17
  • 지난 1월, 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기다려온 모바일게임 ‘포켓몬 GO’가 국내 정식 발매됐습니다. 글로벌 버전과 출시 시기가 크게 벌어지며,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포켓몬 GO’는 출시 후 4일만에 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매출 2위를 차지하며 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2017.02.09 18:54
  • 우리의 뇌는 거의 모든 정보를 시각과 청각에서 얻습니다. 아무리 현실이 아니라고 되뇌어도 눈 앞에 괴물이 덮쳐오면 놀라 비명 지르고 살기 위해 버둥거리기 마련. VR은 어둠에 대한 원초적인 두려움과 생존을 위한 본능을 자극해요. 호러게임과의 궁합은 상상 이상입니다. ‘바이오하자드 7’는 시야만 VR로 잡아주고 플레이는 게임패드로 평범하게 합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슬라이드 무빙 방식을 사용하죠. 상황에 따라선 격하게 뛸 수도 있는데, VR에 최적화된 텔레포팅 방식에 비해 멀미를 호소할 우려가 있습니다
    2017.02.06 18:33
  • 많은 게임 회사가 모여 있는 판교라면 깜짝 놀랄 만한 포켓몬이 있지 않을까? 여기에 엔씨소프트나 넥슨 같이 국내를 대표하는 게임사에는 어떤 포켓몬이 나오는지도 너무나 궁금해졌어. 그래서 짐을 단단하게 챙겨 들고 곧장 판교로 출발했지. 과연 판교에는 어떤 두근두근한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자, 친구들! 모두 함께 떠나 볼까?
    2017.02.03 19:11
  • 일본의 인기 소년 만화에서 ‘열혈’은 하나의 공식으로 통합니다. 한 예로 ‘드래곤볼’에서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남자들의 뜨거운 격투를, ‘원피스’에서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혈전 끝에 승리하는 뜨거운 남자들의 모습으로 큰 인기를 끌었죠. 이처럼 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 '열혈'은 극적인 장면을 연출함에 있어, 빠지지 않는 감초와도 같습니다
    2017.01.26 19:03
  • 블레스의 핵심 콘텐츠는 진영간 PVP다. 상대 진영 유저를 만나면 아무런 조건 없이 바로 전투를 벌일 수 있는데, 이는 저레벨 유저들도 마찬가지다. 이 때문에 성장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 운영진은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진영별 주요 마을에 경비병을 배치했다. 이들은 적대 진영 유저를 인지하면 추격해 공격한다.
    2017.01.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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