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지난 주, 스포츠게임 왕국의 왕위계승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피파온라인 3’는 왕위를 내려놓고 선왕의 자리로 한 발 물러났고, 그 자리를 왕세자 ‘피파온라인 4’가 이어받았다. '피파온라인4'는 지난 17일(목), 공개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포털 게임검색 순위 1위, PC방 점유율 3~4위를 기록하며 남다른 왕위재목으로서 가치를 증명했다
    2018.05.23 17:52
  • ‘서든어택’은 넥슨지티 가장이다. 2005년부터 회사를 책임져온 살림꾼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며 무기도 녹이 슬고, 전투력도 팔팔한 신병에게 밀리는 모양새다. 이번 주에 ‘서든어택’은 인기가 줄어들고 있음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주보다 3단계 낮은 7위에 그친 것이다
    2018.05.16 18:05
  • ‘배틀그라운드’보다 후발주자였던 ‘포트나이트’,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미 대등한 맞수로 성장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모바일 버전에 ‘수업 중에는 게임을 꺼라’라는 안내문이 나올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유독 한국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도 ‘배틀그라운드’를 따라잡기는커녕 최하위권만 맴돌았다
    2018.05.09 16:45
  •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라는 노래가사가 있다. 이번 주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상황이 딱 이렇다. 지난 4월 26일에 동생 ‘카스 온라인 2’가 서비스를 접으며 심심한 작별인사를 고한 가운데, 인기 순위에서는 무려 12단계나 훌쩍 뛴 37위에 자리했다. 인기가 오른 것은 기쁘지만 동생의 부재가 아니 느껴질 수 없는 한 주였다
    2018.05.02 15:37
  • 올해 초에 숨죽이고 있던 ‘하스스톤’이 본격 순위 사냥에 나섰다. 새 정규력 ‘까마귀의 해’ 시작과 함께 출시된 ‘마녀숲’을 앞세워 순위를 끌어올린 것이다. 이번 확장팩에는 숲에 걸린 저주를 푸는 1인용 모드 ‘괴물 사냥’이 있는데, ‘하스스톤’도 이번 기회를 맞이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굴레에서 벗어나 안정권을 확보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2018.04.18 15:22
  •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을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여전히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청소년 래퍼를 선발하는 '고등래퍼 시즌 2'는 4월 6일에 동시간대 10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래퍼들의 노래가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하기도 했다. 분야를 떠나 엄청난 성공 가능성을 지닌 사람은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른다
    2018.04.11 18:54
  • 이번 주에는 급격한 해빙기를 맞이한 주인공이 있다. 한방에 20위에 오르며 엄청난 상승세를 과시한 ‘소울워커’다. 공개서비스 후 두 달을 채 버티지 못하고 50위 밖으로 밀려난 ‘소울워커’는 출시 초기 못지 않은 화력으로 다시 순위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주요 지표에서도 뚜렷한 성장세가 보인다
    2018.04.04 17:40
  •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최근 ‘포트나이트’의 점유율 확장 방식이다. 지난 주 순위권에 진입한 ‘포트나이트’는 이번 주에도 오름세를 지속해 45위에 올랐다. 비록 상승폭 자체는 작지만, 라이벌격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와의 차이를 계속해서 좁히고 있다. 흡사 빠르게 앞서 간 토끼와 뒤에서 살금살금 다가오는 거북이의 우화를 연상시킨다
    2018.03.28 17:29
  • 모바일 신작 흥행이 온라인에도 상승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경우는 종종 있어왔다. ‘검은사막 모바일’을 바탕으로 단번에 4단계나 순위를 끌어올려 TOP10 진입에 성공했던 ‘검은사막’이 대표적인 사례다. 그리고 이번에는 ‘라그나로크’가 모바일 신작을 등에 업고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2018.03.21 17:03
  • 얼마 전만해도 두꺼운 외투를 둘둘 감고 다닐 정도로 추웠는데 어느새 날이 많이 풀리며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월동 준비에 여념이 없던 국내 온라인게임도 본격적으로 새 학기를 맞이한 기분이다. 그리고 이 봄이 누구보다 반가운 주인공이 있다. 기존에 시들시들하던 모습을 벗어 던지고 순위 대결에 뛰어들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사이퍼즈’다
    2018.03.14 16:30
  • 예나 지금이나 인기게임순위 TOP 10에 들기는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더군다나 출시 5년차를 맞이한 중견 게임 입장에서는 그 벽이 더욱 높게 느껴진다. 그 와중 ‘검은사막’이 10위권의 벽을 넘었다. 혼자만의 힘이 아니다. 동생인 ‘검은사막 모바일’이 뒤에서 열심히 밀어올려준 결과다
    2018.03.07 15:40
  • 작년 12월, 오프로드처럼 거친 순위경쟁에 비주류 장르인 ‘레이싱’을 앞세워 ‘니드포스피드 엣지’, 지난 평창올림픽에서 깜짝 금메달을 따온 ‘스켈레톤’과 같은 반전을 기대했겠으나 결과는 그에 턱없이 못 미친다. 올해 들어 쾌속질주는 고사하고, 후퇴만 반복하던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출시 3개월 차를 맞이한 현재 49위까지 밀려나고 말았다
    2018.02.28 17:07
  • 게임메카 인기순위에는 출시 10년이 넘은 노장 게임이 많다. 그 중에는 의외의 작품도 있다. 2000년에 출시되어 18년이 지난 지금도 현역 못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디아블로 2’다. 3~40대 게이머 추억을 자극하는 ‘디아블로 2’ 순위경쟁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특히 이번 주에는 동생 ‘디아블로 3’보다 큰 상승세를 보이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2018.02.21 17:21
  • 액션게임에서 중요한 것은 콤보다. 콤보를 이어나가야 캐릭터 공격력을 100%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콤보를 적중시키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 빠르게 다음 공격을 이어가는 속도, 그리고 정확한 공격 타이밍을 찾아내는 감각이다. 즉, 속공과 타이밍이 콤보 성공의 열쇠다
    2018.02.14 16:59
  • 최근 모바일에서 미소녀 혹은 미소년을 앞세운 ‘덕후게임’이 뜨고 있다. 중국에서 온 ‘소녀전선’과 ‘붕괴3rd’를 비롯해 카카오게임즈는 매력적인 아이돌을 앞세운 ‘뱅드림’과 ‘앙상블스타즈’를 연이어 선보였다. 그런데 모바일에서 ‘덕후게임’ 열풍이 불기 전, 온라인에서 이 분야를 선점한 게임이 있다
    2018.02.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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