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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버워치’에 선두 자리를 내줬으나 국산 온라인 FPS 중 1인자는 ‘서든어택’이 지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구도에 균열이 생길 조짐이다. PC방 이용량 집계가 시작된 지난 7월부터 게임메카 인기게임 순위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7위까지 진출하며 ‘서든어택’을 사정권에 뒀기 때문이다
    2017.08.16 18:29
  •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사랑'에 '아이온'이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다. 성적도 떨어지고, 인기순위도 곤두박질치며 기세가 바닥을 쳤다는 사실이 뼈저리게 느껴지는 한 주를 보낸 것이다. 이번 주 '아이온'의 순위는 15위인데 이는 올해를 넘어 작년까지 합쳐 근 2년 간 순위 중 가장 낮은 수치다
    2017.08.09 17:46
  • 30대 게이머의 추억을 자극하는 ‘스타 1’이 인기 순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e스포츠 성지’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출시 행사에 화력 지원을 받아 TOP5 고지를 점령한 것이다. 여기에 지난 7월 31일부터 시작된 PC방 지원까지 더해진다면 8월 초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것도 막연한 꿈만은 아니다
    2017.08.02 17:34
  • 지난주 ‘파란’의 주인공,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한 단계 더 순위를 끌어올렸다. ‘블레이드앤소울’을 잡고 9위에 올라서며 TOP5 진입을 정조준하게 된 것이다. 지금 기세가 이어진다면 최상위권 진입도 막연한 ‘꿈’만은 아니다. 지난주 37단계를 뛰어넘어 10위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는 이번 주 한 단계 더 올라서서 9위에 안착했다
    2017.07.26 17:57
  • 인기는 많은데 그동안 온라인게임 인기순위에서는 찬밥 신세였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하지만 이번 주에는 PC방 접수에 성공하며 고공상승을 이뤄냈다. ‘배틀그라운드’는 그 동안 순위집계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았다. 인기를 짐작할 요소는 많았지만 PC방 서비스 모델이 없어 화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이다
    2017.07.19 17:34
  • 6월 29일에 부활한 ‘강령술사’의 기운을 받아 TOP5 진입을 노렸던 ‘디아블로 3’가 도리어 뒷걸음질쳤다. ‘네크로멘서’ 부활을 천명한 ‘강령술사’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었다는 실망이 뒤따른 것이다. 이에 ‘디아블로 3’는 지난주보다 두 단계 하락한 10위에 그치며 1주 만에 기세가 사그라들었다
    2017.07.12 16:00
  • 상반기에 최악의 시기를 보냈던 ‘마비노기 영웅전’이 새 캐릭터와 함께 날아오르고 있다. 기존에 없던 독특한 콘셉트를 앞세운 ‘미리’를 발판 삼아 8단계나 뛰어오른 것이다. 이번 주 순위는 20위인데 이는 ‘마비노기 영웅전’이 올해 세운 가장 높은 순위다. 사실 ‘마비노기 영웅전’은 지난 겨울부터 긴 시간 동안 새 콘텐츠가 수혈되지 않으며 관심도 크게 떨어진 바 있다
    2017.07.05 16:48
  • 요 며칠 동안 단비가 내렸으나 오랜 가뭄을 해갈하는 데는 부족했다. 온라인 시장도 이와 비슷하다. 최악의 ‘신작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뉴페이스가 출동했으나 ‘뮤 레전드’ 하나 빼고 모두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했다. 여기에 ‘뮤 레전드’마저 크게 순위가 떨어지며 50위 안에서 올해 상반기에 출시된 온라인 신작이 전멸할 위기에 처했다
    2017.06.28 17:56
  • 지난주 ‘철권 7’에 이어 이번 주에도 무게감 있는 게임이 순위 경쟁에 첫 발을 들였다. 블루홀의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출시 후 첫 입성에 성공한 것이다. 그 유명세는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었지만 신작 가뭄에 시달리던 순위에서 이처럼 이색적인 게임을 만나게 되니 사뭇 반갑다
    2017.06.21 17:25
  • 엔씨소프트의 맏이 ‘리니지’가 올해 처음으로 TOP5 입성에 성공했다. 사전예약 500만 명을 돌파하며 출시가 다가올수록 점점 시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리니지M’ 효과가 온라인에도 힘을 불어넣는 모양새다. 이번 주에 ‘리니지’는 상위권의 강력한 적수를 물리치고 4단계나 순위를 끌어올려 5위를 기록했다
    2017.06.14 16:43
  • 넥슨이 위독한 상태에 빠졌던 두 RPG에 응급처치를 했다. 지난주 업데이트에 힘을 받아 기사회생에 성공한 ‘마비노기 영웅전’과 ‘메이플스토리 2’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이번에 진행된 ‘응급처치’는 새로운 콘텐츠 추가보다 게임을 다듬는데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 변화는 순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2017.06.07 17:58
  • 국산 FPS는 3강 구도를 유지해왔다. ‘서든어택’이 독보적인 1위를 지켰으나 ‘스페셜포스’와 ‘아바’가 그 뒤를 추격하며 상위권 대결 구도를 만들어왔다. 그러나 현재 FPS는 3강이 아닌 2강 대결로 압축되고 말았다. 그것도 2강 중 다른 하나는 해외 용병 ‘오버워치’다
    2017.05.31 18:08
  • ‘하스스톤’은 기존에도 확장팩 출시와 함께 상승세를 타다가 뒷심이 부족해 밀려나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쉽게 말해 ‘연어게임’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다.그리고 지난 4월에 블리자드가 야심차게 출시한 새 확장팩 ‘운고로를 향한 여정’ 점점 화력이 떨어지는 모양새다
    2017.05.24 19:08
  • 큰 잔치를 앞두고 ‘파이널 판타지 14’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오는 10월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게임 공식 유저 축제라 할 수 있는 ‘팬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소식이 공개된 것이다. 한국 ‘팬 페스티벌’ 개최는 국내 유저들이 꾸준히 바라오던 부분인 만큼 ‘개최 발표’만으로도 기대감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2017.05.17 19:46
  • 어린이날에 유독 강한 화력을 발휘하는 게임사가 있다. 강력한 장수 캐주얼게임으로 무장한 넥슨이 그 주인공이다. 여기에 올해의 경우 어린이날이 낀 열흘 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졌다. 넥슨 입장에서는 놓칠 수 없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를 앞세운 ‘엘소드’가 황금연휴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다
    2017.05.1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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