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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적으로 게임 장르와 소재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런데 여기 가볍게 즐기는 지뢰 찾기에 좀비라는 다소 무거운 소재를 접목해, 예상외의 재미를 찾아낸 게임이 있다. 바로 2017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 최우수작이자 제19회 힘내라! 게임人상 수상작인 ‘좀비 스위퍼’. 해외 시장을 겨냥한 깔끔한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시스템으로 출시 전부터 각종 경연에서 좋은 성과를 올린 기대작이다
    2017.12.17 18:05
  • 지난 11월 23일 공개된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은 다른 길을 가겠다는 선언을 내세웠다. 앞서 설명한 ‘등급뽑기’로 대표되는 하드코어 과금을 철저히 배제하겠다는 것이다. ‘좋은 아이템은 꾸준한 게임 플레이를 통한 노력의 결과’라는 RPG 본연의 재미로 회귀 선언이다. 안 그래도 기존 모바일게임의 하드코어 과금에 염증을 느끼던 유저들은 ‘검은사막 모바일’의 이런 발표를 반겼다
    2017.12.15 15:30
  • 올해 12월은 ‘밀레시안’에게 놓칠 수 없는 시기다. 2014년부터 3년 간 진행된 ‘알반 기사단’ 이야기가 막을 내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름이 심상치 않다. G21이 포함된 겨울 업데이트 타이틀은 ‘피날레’, 마지막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제목을 보고 ‘이번에 메인스트림 끝나나 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2017.12.14 13:00
  • 공개 당시부터 뭇 유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블루홀 신작 ‘에어’가 첫 시험 비행에 나섰다. 앞서 간담회 및 현장 시연에서 개성적인 사이버펑크 세계관과 자유로운 비행 시스템으로 얼굴도장을 찍었다면, 이제는 실제로 이러한 비전이 제대로 구현 가능한지 입증할 차례다
    2017.12.14 10:17
  • ‘던파 페스티벌 2017’에서 공개된 정보 중 가장 큰 소식은 바로 디렉터 변경일 것이다. 디렉터가 게임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는 자리인 만큼 디렉터에 따라 게임이 크게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임 윤명진 디렉터가 유저들과 소통하는 운영으로 팬들에게 ‘윤띵진’이라는 애칭으로까지 불리며 신뢰 받았던 것을 감안하면, 새로운 디렉터가 누구고 어떤 개발 방향성을 갖고 있는지는 단연 큰 관심사다
    2017.12.09 13:59
  • 근 몇 년간 세계적으로 모바일게임의 위상이 높아지며 이를 활용한 e스포츠 대회도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아직은 대회 규모나 시청자 측면에서 PC 및 콘솔 종목에 비해 미진하지만 방대한 유저층과 뛰어난 접근성에 힘입어 점차 영역을 확장해가는 추세. ‘클래시 오브 클랜’과 ‘클래시 로얄’로 잘 알려진 핀란드 소수정예 개발사 슈퍼셀도 그 선봉 가운데 하나다
    2017.12.06 10:03
  • 슈퍼셀은 소수정예라는 표현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개발사다. 2010년 불과 여섯 명으로 첫 발을 내디딘 이들은 ‘헤이데이’와 ‘클래시 오브 클랜’, ‘붐비치’, ‘클래시 로얄’까지 연타석 홈런을 치며 세계적인 모바일게임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 ‘클래시 로얄’ 론칭 당시 200명도 안 되는 인원으로 슈퍼셀이 올린 연간 매출은 2조 8,000억원에 달한다
    2017.12.06 10:01
  • 오는 12월 8일,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코볼트와 지하미궁’이 출시된다. 신규 카드 135장이 포함된 이번 확장팩에도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만한 새로운 요소가 들어갔다. 이와 함께 블리자드는 확장팩 출시 전, 신규 카드에 대한 정보를 모두 유저들에게 공개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논란의 핵’으로 떠오른 직업이 있다. 바로 ‘사냥꾼’이다
    2017.12.05 19:08
  • 슈퍼셀 ‘클래시 로얄’ e스포츠 대회 ‘크라운 챔피언십 글로벌 파이널’이 3일, 영국 런던 코퍼박스 아레나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미국, 독일, 프랑스, 중국, 일본 등 10개국에서 모여든 본선 진줄차 중에는 한국 대표 ‘윤겔라’ 이영기 선수와 ‘대형석궁장인’ 황신웅 선수도 자리했다. 과연 두 선수는 어떠한 전략과 각오로 본선 경기에 임할까? 대회 개막을 몇 시간 앞둔 코퍼박스 아레나에서 선수들과 잠시 만남을 가졌다
    2017.12.03 12:06
  • 지난 지스타에서 액토즈소프트는 e스포츠 리그 개최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지스타 기간에 액토즈소프트 e스포츠 대회에는 총 12만 명이 방문했다. 지스타 전체 관람객이 22만 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행사 흥행을 책임진 주역이라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e스포츠 성과도 고무적이지만 액토즈소프트 본업은 게임이다
    2017.11.30 17:45
  • 2000년에 설립되어 올해 창립 17년 차를 맞이한 KOG의 별명은 '액션 명가'다. '그랜드체이스', '엘소드'를 대표로 앞세워 온라인 액션 게임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키보드, 마우스를 주로 사용한 횡스크롤 액션과 '숨은 겜덕 저격수'로 불릴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뽑아내는 능력을 바탕으로 '액션 명가'로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2017.11.18 17:02
  • 한동안 소식이 없던 온라인게임들이 이번 ‘지스타 2017’에서 총 출동했다. 다양한 작품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눈에 띄는 작품은 블루홀의 신작 ‘에어’다. 그도 그럴게, 게임에서 보여주는 스케일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판타지와 스팀펑크가 융합된 독특한 세계관은 물론, 수많은 탑승용 장비를 활용한 대규모 RvR 전투, 그리고 하우징을 포함한 다채로운 생활 콘텐츠까지, 만 4년이라는 긴 개발 기간이 절로 납득이 될 정도였다
    2017.11.18 10:22
  • 국내 게임업계의 ‘허리’라 불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그만큼 자체적인 게임 개발과 각종 퍼블리싱은 물론 ‘미르의 전설’ 위시한 IP 관리, 잠재력 있는 개발사에 대한 투자까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투자에 있어서는 남다른 선구안으로 ‘귀재’라 불리는 수준. 그러나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듯 위메이드도 2017년은 다사다난했는데, 다가올 신년에는 과연 어떠한 투자 전략을 짜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거시적인 방향성을 물었다
    2017.11.17 09:12
  • 최근 양국 정부가 화해 무드를 띈 가운데 과연 업계 전문가들은 양국간 게임 무역의 추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한창인 부산 벡스코에서 만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장현국 대표는 “곧 한국 게임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자못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2017.11.16 17:33
  • 앙증맞은 이목구비와 축 처진 귀, 단순하면서도 친근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강아지 ‘스누피’. 고전 만화 ‘피너츠’에 등장한 이래 70년 가까이 지났건만 여전히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장수 캐릭터다. 국내에선 최근 모 고카페인 커피우유 모델로 나와 학생들 사이에서 “스누피님 제발 자게 해주세요”라는 유행어가 생길 정도로 세대를 뛰어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7.11.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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