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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던파 페스티벌 2017’에서 공개된 정보 중 가장 큰 소식은 바로 디렉터 변경일 것이다. 디렉터가 게임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는 자리인 만큼 디렉터에 따라 게임이 크게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임 윤명진 디렉터가 유저들과 소통하는 운영으로 팬들에게 ‘윤띵진’이라는 애칭으로까지 불리며 신뢰 받았던 것을 감안하면, 새로운 디렉터가 누구고 어떤 개발 방향성을 갖고 있는지는 단연 큰 관심사다
    2017.12.09 13:59
  • 근 몇 년간 세계적으로 모바일게임의 위상이 높아지며 이를 활용한 e스포츠 대회도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아직은 대회 규모나 시청자 측면에서 PC 및 콘솔 종목에 비해 미진하지만 방대한 유저층과 뛰어난 접근성에 힘입어 점차 영역을 확장해가는 추세. ‘클래시 오브 클랜’과 ‘클래시 로얄’로 잘 알려진 핀란드 소수정예 개발사 슈퍼셀도 그 선봉 가운데 하나다
    2017.12.06 10:03
  • 슈퍼셀은 소수정예라는 표현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개발사다. 2010년 불과 여섯 명으로 첫 발을 내디딘 이들은 ‘헤이데이’와 ‘클래시 오브 클랜’, ‘붐비치’, ‘클래시 로얄’까지 연타석 홈런을 치며 세계적인 모바일게임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 ‘클래시 로얄’ 론칭 당시 200명도 안 되는 인원으로 슈퍼셀이 올린 연간 매출은 2조 8,000억원에 달한다
    2017.12.06 10:01
  • 오는 12월 8일,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코볼트와 지하미궁’이 출시된다. 신규 카드 135장이 포함된 이번 확장팩에도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만한 새로운 요소가 들어갔다. 이와 함께 블리자드는 확장팩 출시 전, 신규 카드에 대한 정보를 모두 유저들에게 공개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논란의 핵’으로 떠오른 직업이 있다. 바로 ‘사냥꾼’이다
    2017.12.05 19:08
  • 슈퍼셀 ‘클래시 로얄’ e스포츠 대회 ‘크라운 챔피언십 글로벌 파이널’이 3일, 영국 런던 코퍼박스 아레나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미국, 독일, 프랑스, 중국, 일본 등 10개국에서 모여든 본선 진줄차 중에는 한국 대표 ‘윤겔라’ 이영기 선수와 ‘대형석궁장인’ 황신웅 선수도 자리했다. 과연 두 선수는 어떠한 전략과 각오로 본선 경기에 임할까? 대회 개막을 몇 시간 앞둔 코퍼박스 아레나에서 선수들과 잠시 만남을 가졌다
    2017.12.03 12:06
  • 지난 지스타에서 액토즈소프트는 e스포츠 리그 개최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지스타 기간에 액토즈소프트 e스포츠 대회에는 총 12만 명이 방문했다. 지스타 전체 관람객이 22만 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행사 흥행을 책임진 주역이라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e스포츠 성과도 고무적이지만 액토즈소프트 본업은 게임이다
    2017.11.30 17:45
  • 2000년에 설립되어 올해 창립 17년 차를 맞이한 KOG의 별명은 '액션 명가'다. '그랜드체이스', '엘소드'를 대표로 앞세워 온라인 액션 게임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키보드, 마우스를 주로 사용한 횡스크롤 액션과 '숨은 겜덕 저격수'로 불릴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뽑아내는 능력을 바탕으로 '액션 명가'로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2017.11.18 17:02
  • 한동안 소식이 없던 온라인게임들이 이번 ‘지스타 2017’에서 총 출동했다. 다양한 작품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눈에 띄는 작품은 블루홀의 신작 ‘에어’다. 그도 그럴게, 게임에서 보여주는 스케일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판타지와 스팀펑크가 융합된 독특한 세계관은 물론, 수많은 탑승용 장비를 활용한 대규모 RvR 전투, 그리고 하우징을 포함한 다채로운 생활 콘텐츠까지, 만 4년이라는 긴 개발 기간이 절로 납득이 될 정도였다
    2017.11.18 10:22
  • 국내 게임업계의 ‘허리’라 불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그만큼 자체적인 게임 개발과 각종 퍼블리싱은 물론 ‘미르의 전설’ 위시한 IP 관리, 잠재력 있는 개발사에 대한 투자까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투자에 있어서는 남다른 선구안으로 ‘귀재’라 불리는 수준. 그러나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듯 위메이드도 2017년은 다사다난했는데, 다가올 신년에는 과연 어떠한 투자 전략을 짜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거시적인 방향성을 물었다
    2017.11.17 09:12
  • 최근 양국 정부가 화해 무드를 띈 가운데 과연 업계 전문가들은 양국간 게임 무역의 추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한창인 부산 벡스코에서 만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장현국 대표는 “곧 한국 게임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자못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2017.11.16 17:33
  • 앙증맞은 이목구비와 축 처진 귀, 단순하면서도 친근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강아지 ‘스누피’. 고전 만화 ‘피너츠’에 등장한 이래 70년 가까이 지났건만 여전히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장수 캐릭터다. 국내에선 최근 모 고카페인 커피우유 모델로 나와 학생들 사이에서 “스누피님 제발 자게 해주세요”라는 유행어가 생길 정도로 세대를 뛰어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7.11.02 10:52
  • 신시로드는 개발자 넷이 모두 서브컬처에 정통한 동인 게임사다. 2015년 선보인 ‘포션 메이커’는 간단한 클리커임에도 매력적인 캐릭터성에 힘입어 120만 다운로드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신작 ‘메이드 인 카페’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메이드 카페라는 무대와 미소녀 일러스트 및 성우 더빙까지 마니아층을 저격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과연 신시로드가 추구하는 ‘모에’란 무엇일지, 국제전자센터 9층 오프라인 샵에서 서상준 대표를 만나봤다
    2017.10.30 19:26
  • ‘세상을 바꾸는 코딩’이란 슬로건을 내건 청소년 코딩대회 NYPC 2017 본선이 28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렸다. 넥슨과 게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NYPC는 경쟁 그 자체보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주위를 환기하고 관심을 북돋아 인재 발굴 및 후원을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 단초가 되는 걸까? 국내 최대 게임사 넥슨이 청소년 코딩대회를 개최하는 이유를 박이선 사회공헌팀장과 하재승 선임연구원, 에누마 이건호 대표에게 들었다
    2017.10.28 23:32
  • 지난 9월, 넷마블게임즈가 일본의 인기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를 발표했을 때, 많은 게이머들은 ‘의아함’을 느꼈다. 그 이유는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게임성에 있다.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강점은 2가지다. 첫 번째는 총 100만 자가 넘는 방대한 스토리고, 두 번째는 매력적인 영웅 캐릭터 ‘서번트’다. 이러한 2가지 무기가 일본에서는 좋은 평가로 이어졌지만, 일본에 비해 원작 인지도가 덜한 국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다
    2017.10.28 19:07
  • 캡콤 대표 액션게임 ‘몬스터 헌터’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웅장한 자연환경, 그리고 그 위에서 약동하는 거대한 몬스터와 헌터의 사투가 그 주인공이다. 대검을 쥐고 있는 헌터가 간판 몬스터 ‘리오레우스’와 대치하는 장면은 이미 ‘몬스터 헌터’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다만, 시리즈가 휴대용 콘솔 위주로 전개되며, 다른 PC나 콘솔 액션게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그래픽 수준이 떨어진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2017.10.2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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