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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틀린의 폭발적인 공격력, 'MVP' 락스 타이거즈에 2:0 승
  •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입력 2017-02-16 22:08:48

  • ▲ '케이틀린'의 화력이 어떤 수준인가를 제대로 보여준 '마하' 오현식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2월 16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8일차 2경기 2세트에서 MVP가 락스 타이거즈를 연이어 잡아냈다. 이에 MVP는 세트 스코어 2:0을 기록하며 락스 타이거즈에 완승을 거뒀다.

    이번 세트에서 MVP는 공격과 방어 완급을 완벽하게 조율하는 안정적인 운영을 자랑했다. 그리고 그 시작은 '봇 듀오' 싸움이었다. 봇 듀오 2:2 대결에서 MVP가 선취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인 것이다. 여기에 첫 '드래곤 싸움'도 유리하게 이끌어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킬 포인트를 획득한 '마하' 오현석의 '케이틀린'은 초반부터 엄청난 성장을 보였다. 빠르게 '코어 아이템'을 마련해나가기 시작한 '케이틀린'은 막강한 공격력으로 상대를 압박했다. 이를 바탕으로 MVP는 '선취점'에 이어 '첫 타워 철거'에도 성공하며 기세를 높였다.

    '케이틀린'의 폭딜은 여기에서 멈추지 못했다. '탑' 라인에서 벌어진 한타에서 '케이틀린'은 상대 챔피언 3명을 연달아 잡아내며 '트리플킬'을 달성했다. 여기에 MVP는 탑과 미드 1차 타워를 모두 정리하며 오브젝트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

    여기에 락스 입장에서 무서운 존재는 '마하'의 '케이틀린'만이 아니었다. 강력한 CC기로 무장한 '노틸러스'나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 '신드라',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운 '렝가'까지. 락스는 사방이 막힌 다소 잡잡한 상황에서 경기를 이어갈 수밖에 없었다.

    반대로 MVP는 점점 더 기세를 높여나갔다. 결정적인 포인트는 '첫 바론 사냥' 타이밍이었다. 그 전에 '드래곤'을 잡고 '바론'을 노렸던 MVP는 이를 커버하기 위해 올라온 락스 타이거즈에 결정타를 날렸다.

    상대의 핵심 딜러 '진'을 '노틸러스'의 CC기를 바탕으로 순식간에 잡아낸 MVP는 '카르마'마저 잡아내는데 성공하며 한타에서 승리를 달성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바론' 사냥에도 성공하며 경기 전체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이후 경기는 MVP의 일방적인 흐름으로 흘러갔다. '바론' 사냥 이후 MVP는 타워 철거에 속도를 내며 락스를 사방에서 압박했다. 라인 타워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억제기도 연이어 파괴됐다.

    락스 타이거즈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상대가 없는 틈을 타서 기습 '바론' 사냥에 나서며 역전을 노려봤으나 이 역시 MVP의 역습에 무너지고 말았다. MVP의 맹공에 챔피언 5명이 모두 사망한 것이다. 상대를 모두 잡아낸 MVP는 그대로 본진을 점하며 게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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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risell@gamemeca.com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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