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액션왔숑, 액션왔숑' 와이어 타는 게이머들
-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ㅣ 입력 2013-02-02 20:10:50
- NHN한게임과 올엠이 오늘(2일) 경기도 파주의 초액션스쿨(마샬 아트 갤러리)에서 '크리티카' VIP 유저간담회를 진행했다. 영화배우이자 무술감독 정두홍 씨가 운영하는 초액션스쿨은 액션배우 및 스턴트맨 양성의 요람으로 불리며,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촬영장소로 알려져 유명세를 탔다.이날 행사에는 '크리티카' VIP 이용자 약 120명이 참여했으며, 게임과 관련된 이벤트 외에도 스턴트 배우들의 연기와 함께 실제 와이어 체험 이벤트 등 갖가지 행사가 진행됐다. 또, 행사에는 정두홍 씨가 직접 참여해 액션배우와 스턴트맨들의 고초와 함께 현 시대 '액션'이 가지는 의미 등을 설명했다.
▲ 행사장을 찾은 정두홍 무술 감독이 '액션'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 "제가 발리언트라는 게임과 인연이 있는데, 지금 잘 되고 있나요?" "아… 아쉽군요(웃음)"
▲ 스턴트 배우들의 본격적인 연기 시작
▲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옆태가 훌륭하시네요!
▲ 실제 총소리가 달팽이관을 마비시켜 긴장은 더 고조되고…
▲ 실제 보면 꽤 아찔한 장면입니다
▲ 몇미터를 날아오른 거죠 지금?
▲ 육탄전 연기 시작!
▲ 액션과 리액션의 환상적인 조합
▲ 두 번째 스턴트 연기 시작
▲ 이번에는 칼이다!
▲ 이 순간 만큼은, 저 분이 무척 부럽군요
▲ 실제로 보면 5배 이상은 멋집니다
▲ 이제부터는 이용자들이 와이어 타기를 체험해볼 차례
▲ "다리 좀 벌려보세요" "이… 이렇게요?"

▲ 겁먹음 정도에 따라 억양은 다르지만 셋 모두 '엄마'를 찾더군요
▲ 건드리지 마세요, 이 순간 만큼은 배우이고 싶으니까요
▲ 여성 유저라고 무시하지 마라! 나도 도전한다!
▲ 남성 유저들보다 훨씬 더 무덤덤하게 뛰어내리시더군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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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석 기자 blue@gamemeca.com
게임메카 주장.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
- 크리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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