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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스케치] '슈퍼 마리오 메이커'와 '더 슈라우디드 아일' 발매
  •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입력 2017-07-31 07:00:00


  • 오래 이어진 시리즈에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정식 넘버링 타이틀과는 다른 세계를 그리는 외전격 타이틀이죠. 본편 재미는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색다른 환경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죠. 라이벌의 시점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과거에 있었던 일을 다루는 외전은 심심찮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러한 독특한 신작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생존게임 ‘더 롱 다크’가 스토리모드 추가와 함께 정식 발매가 되며, 현대가 아닌 근대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대역전재판 2’, ‘슈퍼 마리오’ 세계를 직접 만드는 ‘슈퍼 마리오 메이커’가 발매됩니다.

    앞서 해보기 3년 만에, 더 롱 다크 정식 발매 (8월 1일, PC, PS4, Xbox One)


    ▲ '더 롱 다크' 스토리 모드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차가운 대지에서 살아남기 위한 혈투, ‘더 롱 다크’가 8월 1일 정식 출시됩니다. 스팀 ‘앞서 해보기(얼리억세스)’로 나온 지, 장장 3년 만의 일이네요.

    설원에서 살아남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는 게임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정식 버전이 되며 추가되는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PC, Xbox One에 이어 PS4에서도 게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플스 유저에게 희소식이네요.

    그 동안 나온다는 소식만 있던 ‘스토리 모드’도 정식 버전에 추가됩니다. 총 다섯 개의 에피소드 중에서 2개가 먼저 나올 예정입니다. 샌드박스, 도전 모드에 이어 또 다른 생존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겠네요.

    근대 법정에서 추리 배틀을, 대역전재판 2: 나루호도 류노스케의 각오 발매 (8월 3일, 닌텐도 3DS)


    ▲ '대역전재판 2: 나루호도 류노스케의 각오'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근대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역전극, ‘대역전재판’ 시리즈 후속작이 나옵니다. 8월 3일 닌텐도 3DS로 출시되는 ‘대역전재판 2: 나루호도 류노스케의 각오’죠.

    대대로 ‘역전재판’ 시리즈는 법정에서 펼쳐지는 변호사와 검사의 추리 배틀을 담고 있습니다. 사건현장에서 증거를 찾고, 이를 짜맞춰 모순을 짚어내는 것이 핵심이죠. 이러한 특징은 ‘대역전재판 2’에서도 동일합니다. 플레이어는 사건 현장에서 증거와 정보를 수집하고, 법정에서 진실을 찾아내죠. 변호사 나루호도와 탐정 셜록이 함께 고민하는 ‘공동추리’, 판결을 좌우하는 ‘배심원’ 시스템 등, 전작 특징도 그대로 유지된다.

    여기에 새로운 스토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생기죠. 1편에서 조수로 활약했던 미코토바 스사토는 이번 작에서 일본으로 돌아가는데요, 간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친구가 범죄자로 몰린 것을 보게 됩니다. 이에 미코토바는 남장한 뒤, 직접 변호사로 나서는데… 과연 일본의 법정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내가 만드는 버섯 왕국, 슈퍼 마리오 메이커 한국어판 발매 (8월 3일, 닌텐도 3DS)


    ▲ '슈퍼 마리오 메이커' 한국어판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슈퍼 마리오’ 세계를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면? 이러한 생각에서 시작한 ‘슈퍼 마리오 메이커’ 한국어판이 8월 3일 출시됩니다. 원하는 대로 코스를 만들고 싶다면 이번 타이틀 놓칠 수 없겠네요.

    ‘슈퍼 마리오 메이커’ 핵심은 코스를 직접 생성하는 것입니다. 특히 많은 부분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기상천외한 코스를 만들 수 있죠. 2D부터 3D까지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고, 코스에 배치할 수 있는 오브젝트도 60여 가지에 달합니다. 여기에 게임에서는 마리오만 사용할 수 있는 ‘슈퍼버섯’을 굼바나 쿠파 같은 적에게 먹여서 크기를 키우거나, 날개를 붙여주는 등 독특한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만든 코스는 여러 사람이 플레이할 수 있죠. ‘슈퍼 마리오 메이커’에서는 로컬 통신이나 엇갈림 통신을 통해 다른 사람과 교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닌텐도가 만든 100여 개 코스에 도전하는 ‘슈퍼 마리오 챌린지’, 전세계 전문가들이 제작한 코스를 진행하는 ‘세계의 코스’, 엄선된 코스를 플레이하는 ‘추천 코스’ 등 다양한 플레이 모드가 제공되죠. 그간 체험할 수 없던 ‘슈퍼 마리오’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고대신님이 보고계서, 더 슈라우디드 아일 발매 (8월 4일, PC)

    '더 슈라우디드 아일'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 '더 슈라우디드 아일'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광신도 타이쿤’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인디게임 ‘더 슈라우디드 아일’이 8월 4일 출시됩니다. 피에 굶주린 고대신을 섬기는 무리를 어떻게 이끌어야 할까요?

    게임 무대는 외부와 고립된 작은 섬입니다. 플레이어는 이 섬의 대제사장이 되어 주민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3년 뒤에 고대신들이 눈을 뜬다는 것이죠. 플레이어는 일정 기간마다 누군가를 택해 제물로 바치고, 딴 마음을 품은 주민을 제거해야 하죠.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에 따라 대제사장의 위신이 달라집니다.

    이외에도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이벤트가 벌어지며 게임 플레이를 한층 더 다채롭게 바꿉니다. 플레이어가 내린 선택에 따라 총 6가지의 엔딩을 볼 수 있죠. 여기에 게임을 시작할 때 마다 마을의 특성이 바뀌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습니다. 회차를 거듭해도 매번 색다른 이야기를 즐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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