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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섭취하면 진화, 유비소프트 캐주얼 신작 ‘아토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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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메가'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유비소프트 공식 유튜브)

‘어쌔신 크리드’와 ‘고스트 리콘’ 등 뛰어난 고증과 사실적인 그래픽의 게임으로 유명한 유비소프트가 모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신작을 하나 새롭게 공개했다.

유비소프트가 11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자사의 신작 ‘아토메가(Atomega)’를 공개하고, 그 출시일을 9월 19일로 확정했다.

‘아토메가’는 과거 ‘그로우 업’과 ‘그로우 홈’을 제작한 유비소프트 산하 리플렉션스 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슈팅 신작이다. 기본적으로 8인 멀티플레이로 진행되며, 넓은 아레나에서 유저 간의 치열한 대전을 핵심으로 내세운다. 

전작 ‘그로우 업’과 ‘그로우 홈’에서 다양한 식물을 길러 끝없이 하늘 위로 올라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게임 역시 상당히 참신한 플레이를 선보인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모든 플레이어는 작은 빛 덩어리로 아레나를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아레나에 흩어져 있는 작은 큐브 덩어리를 섭취하고 나서야 하나의 개체로 거듭난다.

재미있는 부분은 그 이후부터다. 처음에는 눈알 달린 큐브에 불과하지만, 큐브 섭취를 반복하면 점차 크기도 커지고, 좀 더 빠르고 날렵하게 움직임 수 있는 동물의 형태를 구성하게 된다. 나중에 최종적으로 ‘오메가’라 불리는 빛나는 거인의 형태로 진화해 주위의 적을 향해 막강한 레이저 빔을 뿜어낼 수 있다. 

이처럼 플레이어가 변신할 수 있는 외형마다 전략적 이점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싸우는 것이야말로 게임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다. 실제로 영상에서 보면, 작은 동물 외형은 쉽게 죽는 대신에 훨씬 빠르고, 거인 외형은 한 방이 강력한 대신에 집중 포화를 받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토메가’는 PC 기종으로 오는 9월 19일(화) 발매되며, 한국어를 지원한다.







▲ '아토메가'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이찬중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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