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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과 친해지자, 진격의 거인 2 '일상 파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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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격의 거인 2'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12월 15일,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 2' 한국어판 신규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정보는 '일상 파트'에 대한 것이다. 원작 캐릭터와의 교류와 함께 주인공 능력 강화, 무기 개발 등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우선 원작 캐릭터와 대화를 통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호감도가 높아지면 새로운 스킬을 습득할 수 있으며, 전용 서브 이벤트도 열린다. 

이어서 훈련을 통해 주인공 능력을 높일 수 있다. '이론','대인격투' 등 다양한 훈련이 있으며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 '블레이드' 등 전투 장비 개발도 가능하다. 직접 만든 무기를 장비하면 능력과 외관이 변화한다.

마지막으로 메인 스토리와 별개로 진행되는 임무를 통해 자금이나 자재를 얻거나 다른 캐릭터와의 호감도를 높일 수가 있다. '거인'을 잡아 시설에 넘기면 보수를 획득할 수 있는 '거인 연구소'가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코니','사샤','장','다즈','마르코'를 공개한다. 이 중 '다즈'와 '마르코'는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로 등장하는 것이 처음이다.

'진격의 거인 2' 한국어판은 내년 3월 15일 PS4로 발매되며, 연령 등급은 청소년이용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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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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