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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GDC에서 열린 Xbox 쇼케이스, 주인공은 '검은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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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PS와 Xbox는 콘솔 양대 산맥으로 불렸지만, 최근 몇 년 새 양 진영의 격차는 꽤나 벌어지는 추세다. 이를 뒤집기 위해, 올해 MS는 잔뜩 준비를 한 모양이다. 현지시간 20일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GDC 2018 박람회에 참가하는 것은 물론이고, 별도의 Xbox 쇼케이스까지 열었다.

GDC 행사장 모스콘 센터 인근에서 열린 Xbox 쇼케이스에서는 올해 출시될 다양한 Xbox 신작을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었다. 아쉽게도 ‘헤일로’나 ‘기어즈 오브 워’ 같은 Xbox 전용 타이틀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검은사막’과 ‘버민타이드 2’ 같은 주목도 높은 작품들의 Xbox One X 포팅 버전은 물론 ‘더 시너’나 ‘언마더드’ 등 독특한 신작들도 대거 공개됐다. 게임메카는 이 자리를 독자들과 함꼐 하기 위해 Xbox 쇼케이스 정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 Xbox 쇼케이스가 열린 장소는 비밀의 사설 클럽을 연상시키는 문 너머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E3에서처럼 발표회라도 하나 했는데, 알고 보니 정말로 시연만 하는 자리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로 옆의 바에서 간식을 먹으며 직접 개발자에게 신작에 대한 질문도 할 수 있는, 그런 자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워해머 판타지' 팬인 기자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건 '케이어스 스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 아니고, Xbox One으로 포팅되는 '버민타이드 2'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테스트 버전이라 분량은 짧았지만, 손맛은 키보드와 마우스보다 패드 쪽이 좋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어딘가지 반가운 소리가 들린다 했더니, Xbonx One으로 출시되는 '검은사막'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C보다 한층 직관적으로 바뀐 그래픽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트모스 닌자 인페르노 같은 작은 기기에서는 퍼포먼스가 좀 부족하지 않을까 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예상을 뛰어넘은 발군의 그래픽을 보여줬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옆에서는 동화 풍으로 각색한 '다크소울'처럼 보이는 '시너'라는 게임이 시연 중이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실제로도 다양한 패턴으로 공격해오는 거대 보스를 상대하는 게임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광역 전기 공격 중인 '시너'의 보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외에도 Xbox One으로 서비스 될 '데이즈'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라비안 나이트 풍의 보물찾기 게임 '시티 오브 브라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온라인 협동전 FPS '어스폴'도 시연이 한창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올해 출시될 다양한 작품들, Xbox는 과연 타이틀 부족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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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벽
게임메카 취재팀 기자 이새벽입니다. 게임 배경에 깔린 스토리와 설정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단지 잠깐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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