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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규력과 함께, 하스스톤 확장팩 '마녀숲'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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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스스톤' 마녀숲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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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4월 13일, 자사의 카드 게임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마녀숲'을 출시했다.

'마녀숲'은 새로운 정규력 '까마귀의 해'를 시작하는 확장팩으로 신규 카드 135장이 포함되어 있다. 새 정규력이 시작됨에 따라 '고대 신의 속삭임', '한여름 밤의 카라잔',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은 야생으로 간다.

새로운 카드는 게임머니 혹은 유료 결제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카드팩'에서 얻거나, 필요 없는 카드를 분해하면 주어지는 '신비한 가루'로 만들 수 있다.

또한 블리자드는 일정 기간 동안 '하스스톤'에 접속하는 유저에게 '마녀숲' 카드팩 3개와 무작위 직업 카드 하나를 제공한다.

이번 확장팩에서 플레이어들은 사악한 마법이 뿌리내린 숲으로 둘러싸인 '길니아스'로 떠나 늑대인간의 피를 이어받은 주민들과 함께 숲의 심층부에 어슬렁대는 존재와 마지막 결전을 벌이게 된다.

'마녀숲'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새로운 카드와 '잔상(Echo)' 등 신규 카드 특성을 경험하게 된다. '잔상'은 같은 카드를 한 턴에 여러 번 반복해서 쓸 수 있는 특성이다.

여기에 '홀짝' 메타도 있다. 덱에 '홀수' 또는 '짝수' 카드만 넣어야 효과가 발휘되는 카드가 등장한다. 대표 카드는 '달을 삼킨 구렁이 바쿠'와 '겐 그레이메인'이며 조건을 만족시킬 경우 영웅 능력을 올려주는 특성이 발휘된다.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 겸 공동설립자는 "마녀숲은 아제로스의 으스스한 괴담에 하스스톤 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생명을 불어넣었다"며 "플레이어들이 마녀숲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모든 카드를 샅샅이 살펴보고 잔상 등 새로운 게임플레이 방식을 통해 덱 전략을 변화시키는 것을 보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2주 후에는 새로운 1인용 모드 '괴물 사냥'이 열린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마녀숲'을 탐험하며 숲에 걸린 사악한 저주의 원천을 공격할 수 있다.  

'마녀숲'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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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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