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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하지 않다! 각성한 웹게임 ‘마법왕좌’
  •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입력 2017-02-28 10:06:37

  • ▲ '마법왕좌'가 오는 28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사진제공: 사이펀)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지를 보면, 주인공이 위기의 순간 갑자기 잠재력이 해방되며 강력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는 소위 말하는 ‘각성’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평범함에서 탈피했다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평범함이 가득한 웹게임 시장에 이런 ‘각성’을 시도한 게임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오는 28일(월)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는 탑게임의 웹게임 ‘마법왕좌(바로가기)’다. 탄탄한 RPG의 기본기에 더해진 차별화된 ‘각성’ 시스템, 그리고 게이머들이 즐길만한 다채로운 콘텐츠까지... 과연 그 재미, 웹게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올 수 있을까?


    ▲ '마법왕좌'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천계의 영웅들이 난세를 평정하러 오다!

    ‘마법왕좌’는 판타지 세계관을 무대로, 천계를 다스리는 신족과 어둠을 다스리는 마족의 대립을 다룬다. 처음에는 강력한 신왕 덕분에 신족이 마족을 봉인할 정도로 우세했지만, 점차 마족에게 매수되어 타락하는 신족이 나타나고, 설상가상으로 신왕까지 쓰러지면서 세상은 극도로 혼란해진다. 플레이어는 이런 난세에 나타난 영웅이 되어,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모험에 나서게 된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영웅 캐릭터 3명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주요 캐릭터로는 대검을 휘두르며 적을 분쇄하는 ‘팔라딘’, 뛰어난 사격 실력으로 적을 압도하는 ‘건슬링거’, 그리고 엄청난 마법 부리는 ‘마스터’가 존재한다. 직업마다 사용하는 무기와 스킬이 다르기 때문에, 확연히 다른 플레이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 거대한 대검이 인상적인 '팔라딘' (사진제공: 사이펀)


    ▲ 뛰어난 사격 실력으로 적을 압박하는 '건슬링거' (사진제공: 사이펀)


    ▲ 마법 지식으로 적을 날려버리는 '마스터' (사진제공: 사이펀)

    전투 중 쌓인 분노... ‘각성’으로 해방하라!

    일반적인 웹 RPG처럼 ‘마법왕좌’ 역시 마우스로 적을 지정하고, 키보드를 눌러 스킬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또한, 버튼 하나로 자동 전투 전환도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적응할 수 있다. 어떤 의미로, 기본 전투의 틀 자체는 평범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이런 전투에 더해진 ‘각성’ 시스템은 다른 게임과는 확실한 차별화를 선보인다. ‘각성’은 전투 중 쌓이는 분노를 해방해 신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능력으로, 일순간 플레이어로 하여금 엄청난 힘을 휘두를 수 있게 만들어준다. 캐릭터마다 변신 외형이 다르며, 고유한 스킬도 개방되어 평소보다 위력적인 공격을 펼칠 수 있다.


    ▲ '각성'으로 완전히 다른 존재로 변신할 수 있다 (사진제공: 사이펀)

    나중에는 강화 아이템을 투자해, ‘각성’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 수도 있다. 특히 ‘각성’ 강화로 기본 능력치와 스킬 대미지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변신 외형도 다양해지고 연출도 더욱 화려해진다. 덕분에 캐릭터 육성과는 색다른, 자신만의 필살기를 꾸며가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유저들이 합심하여 강적을 쓰러뜨린다… ‘세계보스’와 ‘크로스보스’

    ‘마법왕좌’는 PvE와 PvP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 던전만해도 메인 던전, 경험치 던전, 파티 던전, 장비 던전 등 그 종류가 다양하며, 다른 플레이어와 1 대 1로 실력을 겨루거나, 최대 3 대 3으로 나뉘어 싸우는 팀전 모드도 있다. 특히 PvP 활동은 다른 서버와도 즐길 수 있어, 유저간 경쟁을 극대화했다.


    ▲ 많은 양의 금화를 얻을 수 있는 '골드 던전'부터...(사진제공: 사이펀)


    ▲ 색다른 재미 가득한 '사냥터'까지 다양하다! (사진제공: 사이펀)

    가장 눈길을 끄는 콘텐츠는 바로 많은 유저들이 함께 모여 사냥하는 ‘세계보스’와 ‘크로스보스’다. 일반적인 보스 몬스터와는 다르게, ‘세계보스’와 ‘크로스보스’는 격이 다른 강력함을 자랑한다. 특히 ‘크로스보스’의 경우, 전 서버의 유저들이 붙어야 간신히 공략할 수 있을 정도다. 물론, 그만한 막대한 보상이 제공되기 때문에 다른 콘텐츠와는 다른 도전적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 보기만해도 강력한 보스가 존재한다 (사진제공: 사이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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