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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0일) 소녀시대 캐릭터 업데이트로 선보이는 윤아(왼쪽)와 써니(오른쪽) 캐릭터
JCE의 스포츠 게임 통합 브랜드 `프리스타일 스포츠` 이 내일(20일)부터 소녀시대
캐릭터 업데이트를 시작한다.
JCE를 대표하는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 가 한데 모여
선보이는 `프리스타일 스포츠`.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포함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예고한 `프리스타일 스포츠` 는 최근 `소녀시대` 를 홍보모델로 선정한 바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게임 시리즈와 걸그룹의 조합으로 연일 화제를 낳았던
이 둘의 만남은 내일(20일) `프리스타일` 소녀시대 3인 캐릭터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오는 21일 `프리스타일 풋볼`, 22일 `프리스타일2`에서 각각 소녀시대 캐릭터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9명의 멤버 중 `건강미` 가 최고로 꼽히는 3인의 캐릭터가 등장할 `프리스타일`.
소녀시대 멤버들은 `깜찍 발랄` 한 모습부터 최근 The Boys의 `강렬한 카리스마`
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JCE가 2004년 최초로 선보인 이래 7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포츠 온라인 게임의 스테디셀러이자, 온라인 스타마케팅을 최초로 시작했던 `프리스타일`
이기 때문에, 이번 소녀시대 캐릭터 업데이트가 더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인수 JCE 대표이사는 "`프리스타일` 시리즈와 소녀시대의 만남이 게이머뿐만
아니라, 음악과 엔터테인먼트에 관심이 많은 분들 사이에서도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소녀시대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스포츠 게임의 재미가 널리 퍼질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소녀시대 캐릭터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
(http://fs.joycity.com)
`프리스타일 풋볼` 공식 홈페이지 (http://fsf.joycity.com)
`프리스타일2` 공식 홈페이지(http://fs2.joycity.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