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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겨울맞이 이벤트를 시작하는 `로스트사가`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22일부터 겨울 맞이 이벤트를 시작한다.
대전 액션 게임 장르의 대표 선수로서 자리매김한 `로스트사가`는 2011년 한 해
동안 게임을 아껴준 이용자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 이용자 모두가 같이 즐길 수
있는 신나는 겨울을 만들고자 앞으로 한 달간 계속되는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1월 19일까지 게임에 가입하고 정회원 인증 절차를 마친 이용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고급 아웃도어 의류 상품권’과 ‘영구 장비 보급상자’를 아낌없이
선물한다.
그리고 최근 30일간 `로스트사가`에 접속하지 않았던 이용자가 복귀하면 간단하고
재미난 임무를 순차적으로 부여하고, 이를 수행할 경우 안정적인 게임 정착을 돕기
위한 다채로운 아이템들을 지급한다.
또한, 보유한 용병의 레벨을 성장시킨 이용자는 `로스트사가`의 인기 용병인 ‘웨어울프’,
‘메이’, ‘하자마’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고, 게임에 접속하면 누구든지 매
한 시간마다 값진 장비, 치장 아이템들로 가득한 ‘X-마스 선물 상자’와 ‘산타의
선물’을 받을 수 있어 크리스마스의 특별함도 함께 느낄 것으로 보인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 최용락 실장은 “기분 좋은 한 해를 만들어준 이용자들께
모든 관계자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 드린다“며, “로스트사가가 준비한 이벤트와
즐거운 겨울 보내시고, 다가오는 2012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 `ARC SYSTEM WORKS`의 유명 게임 ‘블레이블루’의 매력적인 캐릭터
‘레이첼 알카드’가 62번째 용병으로 등장해 22일부터 만나 볼 수 있으며, 이벤트
및 신규 용병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lostsaga.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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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사가의 62번째 용병으로 등장한 `레이첼 알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