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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T를 앞두고 있는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
그라비티에서 서비스하는 3D 캐주얼 MMORPG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이하 FNO)’이
오는 1월 5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29일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는 사전에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게 함으로써, 테스트
당일 트래픽을 분산하여 유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다.
한편, 그라비티는 ‘FNO’의 정식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라비티는 앞선 두 번의 CBT를 통해 발견된 게임 내 버그 및 추가 수정사항 등을
개선, 오는 1월 5일 부터 성공적인 공개서비스 진행을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0년 ‘대만 온라인게임 대상’ 수상과 더불어 일본 OBT와 동시에 ‘온라인
게임 1위’ 라는 기염을 토한 바 있는 인기 캐주얼 MMORPG인 ‘FNO’는 국내에서는
2차례의 CBT를 통해 서버 안정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 유저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FNO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fno.gnjo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