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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전기의 전쟁 보상 강화 업데이트 (사진 제공: 알트원)
알트원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워렌전기’가 4일 전쟁 보상 업데이트
및 주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워렌전기` 주요 전쟁 콘텐츠인 정규전, 섬멸전, 공성전,
정복전, 길드전 전장에서 승리할 경우 주어지는 경험치 및 명성치, 레나 등의 보상을
대폭 확대하여 전쟁 보상을 강화했다. 특히, 아이템 승급 및 등급 성공 확률 또한
상향 조정해 유저들이 보다 폭 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5월 4일 오후 7시부터 7일 정오까지 프리미엄 PC방 이벤트 및 워렌전기
1서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PVP 진행 시 전 서버를 대상으로 명성
+1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PC방에서 플레이 시에는 추가 명성치 혜택을 제공한다.
그리고 1서버인 ‘이슈타르’ 서버에서 플레이 하면 요정 경험치, 용병 경험치, 전체
캐릭터 경험치 20%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워렌전기는 5월 11일까지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면 100%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문화상품권이 온다 2탄’과 초대한 유저와 초대에 응한 유저 모두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워렌전기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aren.co.kr)와
네이버 온라인게임(http://onlinegame.nav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