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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에서 전직할 수 있는 미공개 캐릭터 `암살자` (사진 제공: NHN)
NHN의 한게임은 올엠이 개발 중인 초 액션 RPG `크리티카`가 1차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30일 1차 CBT 기자간담회에서 공개된 `크리티카`는 ‘초 액션 RPG’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은 물론, 캐릭터와 유저가 혼연일체가 된듯한
몰입감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반응을 입증이라도 하듯 테스트
참가 신청 접수가 높은 경쟁률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크리티카`는 공식 홈페이지 ‘개발자 노트’에서 김영국 PD가 직접 전하는 캐릭터
제작 스토리를 11일을 시작으로 3회에 걸쳐 ‘전사’, ‘도적’, ‘마법사’ 클래스
순으로 연재하며 캐릭터 플레이 영상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와 더불어 `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공개 신규 캐릭터인 ‘암살자(도적
전직)’, ‘마검사(전사 전직)’의 일러스트 2종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크리티카`의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17일까지 테스트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hoKritika)과 미투데이(http://me2day.net/cho_kritika)에서
‘내가 바로 크리티카의 절친’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kt.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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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카 미공개 캐릭터 `마검사` (사진 제공: N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