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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이벤트를 진행하는 `리니지`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가 금일(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총 7일간 ‘아덴 비밀
수사대’ 마지막 에피소드 ‘5월의 신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덴 비밀 수사대’ 는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에피소드
‘정체불명의 달고나와 사라진 그녀’, ‘마법의 향수와 수상한 밸런타인데이
파티’, ‘밝혀진 진실 그리고 달콤한 장난감 화살’까지 3개의 이벤트가 먼저 진행된
바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아덴월드의 실종사건’ 의 수사가 종결되고, 게임 내에서
‘할파스교’ 에 납치되었던 ‘베일리스’ 와 그녀의 남자친구 ‘토히끼’ 의 결혼식이
열린다.
고객들은 이벤트 판매원 NPC ‘세이르’ 에게 ‘브라이드 마법인형’ 과 ‘글룸
마법인형’ 을 살 수 있고, ‘마법인형’ 에서는 일정 시간마다 ‘사랑의 보석’
을 얻을 수 있다. ‘사랑의 보석’ 50개를 모아 각 마을에 위치한 사랑의 텔레포터
‘러비’ 를 통해 ‘야외 결혼식장’으로 이동하면 ‘공식 수사관 디텍트’ 로부터
‘사랑의 화분’ 을 살 수 있는데, ‘사랑의 화분’ 은 획득한 시간으로부터
15시간 뒤에 각종 마법 주문서 및 소모품, 마법인형 등 유용한 아이템을 무작위로
5회 얻을 수 있는 큐브형 아이템으로 바뀐다.
야외 결혼식장에는 커다란 선물상자 몬스터가 출몰하는데, 하객과 함께 처치하면
사냥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버프형 아이템이 들어있는 ‘웨딩 기념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GBC 국내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4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아덴비밀수사대’
의 수사 종결을 기념하여 5월의 신부라는 컨셉으로 인게임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늘 `리니지`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lineage.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