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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24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테스트 일정을 공개한 `룬오브에덴`
(사진
제공: 에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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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엔터테인먼트는 금일(24일) 자체 개발한 논타겟팅 액션 MMORPG `룬오브에덴(Lune
Of Eden 이하 L.O.E)` 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차 비공개테스트(CBT) 일정을
공개했다.
`L.O.E` 는 MMORPG에 콘솔 액션 게임의 빠른 속도 위주의 조작감과 점프, 구르기와
같은 자유로운 조작감을 접목시킨 하이브리드형 액션 MMORPG다.
오는 31일(목) ~ 6월 2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는 이번 1차 테스트에서 `듀얼리스트`,
`체인스워드`, `배틀메이지`, `룬워리어` 의 총 4가지 클래스를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각 클래스마다 2종류씩 다른 타입의 무기를 사용해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무기들은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 같은 플레이 스타일로 손쉽게 바꿀
수도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메인 시스템인 전투 외에도, 강화, 채집, 파티, 길드, 탈것,
인던, 아레나 시스템 등 다양한 컨텐츠와 시스템을 선보인다.
특히 아레나시스템은 매 시간 마다 자동으로 생성되는 100(50vs50), 32(16vs 16),
16(8vs8)인던에 모든 장소에 있는 유저들이 이동하여 랜덤으로 팀을 나뉘어 접속
하여 유저간 전투를 벌이는 시스템으로 대규모 PvP 부터 소규모 PvP까지 경험할 수
있어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되는 시스템이다.
에덴 엔터테인먼트 최윤진 대표이사는 “이번 1차 CBT는 에덴 엔터테인먼트에게
있어 `L.O.E` 의 초반부 게임성에 대한 기능향상 테스트와 컨텐츠 테스트를 진행하고,
이에 따른 유저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더욱 좋은 컨텐츠로 성장 시키기 위한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L.O.E ` 1차 CBT모집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www.luneofed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