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 MMORPG ‘레이더즈’에서 6월 8일 파이널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픈형으로 준비했다. 15세 이상 피망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 시간은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이다.
‘레이더즈’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서버 안정성, 초반 지역 신규 콘텐츠 검증
등 공개 서비스 전 마지막 점검을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4개의 지역과 1개의
인스턴스 던전(전장) 등 신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며, 몬스터 헌팅 MMORPG의 콘셉에
맞게 더욱 강력해진 에픽(보스) 몬스터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파이널 테스트 참가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이번 테스트에서
생성한 캐릭터명과 길드, 친구 정보가 계속 유지돼, 공개 서비스 참여 시 희귀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특정 시간에 접속하는 이용자 1천명에게는 선착순으로 피망
캐시와 문화상픔권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또한 8일부터 오픈되는 ‘레이더즈’
공식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고, 응원글을 남기는 이용자 중 추첨하여 경품을
지급한다.
이와 더불어 신규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레이더즈’의
북미 서비스사인 퍼펙트월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것으로, 거대한 에픽 몬스터와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