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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배 프로야구 매니저 최강자전이 개최된다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이름을 내건 게임 대회 2012년 이종범배 프로야구 매니저 최강자전의
참가자를 6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최초로 한국 프로야구의 레전드 `이종범`의 이름을 내걸고
진행하는 이번 게임 대회는 6월 14일부터 7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대회 개최를 기념해 대회 일정 및 상금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 웹페이지를 개설하고 이종범의 축하 메시지 영상을 공개했다. 총 상금
규모 1억 원에 달하는 이번 대회는 각 서버의 최강자를 선정하고, 그들을 대상으로
`전 서버 최강자전`을 진행해 대한민국 넘버원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최고의 구단주를 선정할 예정이다.
예선전은 두 번에 걸쳐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각 서버 최고를 선정하는 `서버
최강자전`은 오프라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관문인 ‘전 서버 최강자전’은
7월 25일부터 4일간 온라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프로야구 매니저`를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기존 야구 게임들과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