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자체 개발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최종 테스트에 앞서 플레이
동영상을 1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퀸스블레이드`의 플레이 동영상은 총 2분 46초의 분량의 플레이
영상으로, 필드 및 캐릭터 소개, 전투 장면과 몬스터 소개 등의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영상에서는 `퀸스블레이드`의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각각의 캐릭터가
`맥서마이징` 시스템으로 거대하고 강력한 위용을 뽐내는 메카닉 병기로의 변신 모습도
담고 있다. 또한, 이들 캐릭터들이 화려한 스킬들을 사용하며 던전의 각종 몬스터들을
사냥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퀸스블레이드`의 판타지적 배경을 담고 있는 필드와 던전 곳곳을 스케치
형식으로 볼 수 있으며, 중립 전장 `죽음의 땅`에서 펼쳐지는 호송 퀘스트와 양 진영
캐릭터 간의 치열한 전투 장면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브플렉스 김민석 게임사업부장은 "이번에 제작된 플레이 동영상은 최종
테스트에 앞서 게임의 주요 장면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다" 며
"성공적인 테스트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많은 유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퀸스블레이드`의 최종 테스트는 오는 15일부터 3일간 실시되며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공개형 테스트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