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야구 매니저`가 대신증권과 함께 대회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대신증권의 온라인 증권거래 서비스인 크레온과 함께 `크레온배 페넌트레이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의 크레온배 페넌트레이스는 총 9주간 실시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개최를 기념해 다음달 5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삼성 스마트TV`와
`삼성 울트라북`, `올림푸스 펜 E-P3`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한, 패넌트레이스 기간 동안 크레온 신규계좌를 개설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각 200만 PT(게임머니)를 제공하며, 매주 패넌트레이스가 종료되면 랭크별 순위에
따라 선수 카드, 서포트 카드, 스킬블록 묶음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부상으로
지급한다. 아울러, 이 기간 게임 내 전광판에 크레온 로고가 노출될 예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기존 야구 게임들과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가 되어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게임 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된다. 이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