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 온라인의 홍보모델 NS윤지 (사진 제공: 엠게임)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중국 게임사 공중망에서 개발한
‘용 온라인’의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6월 28일로 확정짓고 섹시 디바로 알려진
솔로 여가수 ‘NS윤지’를 홍보모델로 발탁했다.
오는 6월 28일부터 4일간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하는 ‘용 온라인’은
1만여 종 이상의 스토리가 있는 방대한 퀘스트 및 실제 중국 지형을 바탕으로 제작된
광활한 맵, 도시에서 즐기는 도시전투 등 중국 대륙의 스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무협
MMORPG다.
총 9,999명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의 참가자 모집은 지난 8일부터
티저 페이지 내에서 테스트 일정을 알아맞히는 독특한 퀴즈 방식으로 시작 됐다.
테스터 모집은 오는 26일까지 티저 페이지 내 비공개 테스트 모집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버튼을 클릭하면 응모할 수 있으며, 마감 당일 SMS를 통해 발표된다.
이와 함께 ‘용 온라인’에서는 섹시 디바로 알려진 솔로 여가수 ‘NS윤지’를
홍보 모델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NS윤지’는 최근 ‘마녀가
된 이유’라는 타이틀 곡으로 파워풀한 댄스와 가창력을 인정받고 청순한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베이글녀’ 대열에 합류한 인기 가수다.
‘NS윤지’는 무협게임을 향한 남자의 로망이라는 ‘용 온라인’의 콘셉에 맞는
용띠 연예인으로, 향후 게임 화보 및 홍보 영상 촬영과 게임 홈페이지 내 각종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용 온라인’을 알리는데 앞장 선다는 계획이다.
엠게임 곽병찬 서비스 본부장은 “용 온라인은 6월 28일 실시되는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7월 초 국내 오픈을 목표로 현지화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다”며 “흑룡의
해에 용띠 홍보모델인 NS윤지와 함께 마케팅활동을 시작하며 유저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