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야구 매니저`에 2012년 라이브 선수카드가 업데이트된다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2012년
프로야구의 월별 성적이 적용된 `라이브 선수카드`를 업데이트한다고 28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야구의 현장감과 재미를 반영하기 위해 `라이브 선수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그동안 `프로야구 매니저`는 프로야구 시즌이 종료된 후 선수카드를
출시했으나,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는 좀 더 발 빠르게 2012년 프로야구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우선, 금년 4월과 5월의 선수카드가 공개되며, 매월 새로운 `라이브 선수카드`가
제공될 계획이다. `라이브 선수카드`는 기존의 선수카드와 달리, 카드의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유학이 불가능하며, 한정 판매된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라이브 선수카드 팩`을 추가한다. `라이브 선수카드
팩`은 8개 구단의 모든 4~5월 라이브 선수카드와 함께 이용자가 선택한 구단의 선수카드가
랜덤하게 들어가 있어, 이용자가 원하는 선수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라이브 선수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늘(28일)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라이브 선수카드 팩’ 20장을 증정한다. 또한 다음달 4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라이브 선수카드 팩’ 3단계 3장을 매일 제공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중 게임을 매일 즐기면 ‘라이브 선수카드 팩’ 20장과 ‘마스터팩’ 10장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기간 동안 최대 `라이브 선수 카드팩 61장`과 `마스터팩’
10장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프로야구 매니저`에서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이름을 내건 게임대회를
다음달 28일까지 실시한다. 오는 30일부터 시작하는 서버 최강자전에 맞춰 `프로야구
매니저`는 서버별 우승자를 맞추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맞춘 개수에 따라 `마스터팩S-3단계`를
최대 40장, `스페셜팩` 30장까지 제공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