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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공성전 `월하요새` 를 추가한 `미르의 전설 3`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MMORPG `미르의 전설3` 가 오늘(25일) 하반기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미르의 전설3` 는 이번 업데이트로 대규모 공성전 ‘월하요새’ 와 신규 무공,
장비 아이템 추가로 하반기의 새로운 도약을 노린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인 ‘월하요새’는 오는 27일 첫 선을 보이며 매주
금요일 10시에서 12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월하요새’ 공성전에서는 PvE모드를
적용, 다른 이용자나 문파와 한 팀을 이뤄 몬스터를 공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월하연에 있는 NPC ‘파수부 월하감시자’를 통해 입장 가능하며 이용자들은 공성전을
통해 더욱 다양한 팀의 전술과 협력 플레이를 구사할 수 있다.
특히, 월하요새 지역에서 공성전 미션을 완료했을 경우, ‘고대의 달빛상자’
전용 보상이 주어지며 이 상자에서는 캐릭터 착용시 옵션이 랜덤하게 변하는 진귀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사냥과 전투의 묘미를 더하기 위해 직업별 무공이 1종씩 추가되며 현존
최고 레벨 장비인 90레벨 착용 아이템들도 월하요새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르의 전설3` 월하요새 공성전과 하반기 업데이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mir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