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야구 매니저` 이사회의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다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길드 시스템인 이사회를 대상으로 연고지 쟁탈전 이벤트를 오늘부터 9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이사회 시스템 공개 이후 처음으로 큰 규모의 이사회 이벤트를 한달 동안
실시한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연고지 쟁탈전은 서울, 대구, 광주, 부산 등 총 20개의
지역을 대표하는 이사회를 선발하는 이벤트로, 우리나라 지역마다 대표하는 프로야구
구단이 있는 것에 착안해 기획됐다.
연고지 쟁탈전은 각 이사회의 총재(길드장)가 한 지역을 선택해, 그 지역의 이사회
중 가장 많은 포인트를 얻으면, 그 지역의 대표 이사회로 선정된다. 이사회 순위는
이사회 소속 모든 이용자가 획득한 포인트를 합산해 결정하며, 포인트는 게임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사회 순위와 연고지 별 보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우승한 이사회에는 이사회 전원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