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방식의 MMORPG `모나크`, 오픈형 테스트 시작
2012-08-24 14:11:00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총 5일간 첫 테스트가 진행되는 MMORPG `모나크`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마이어스게임즈가 개발 중인 MMORPG `모나크` 가 공식적인 첫 테스트를 진행한다.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판타지적 요소가 결합된 `모나크` 는 영웅 캐릭터를 중심으로 부대를 편성해 실시간 부대전투와 공성전을 즐길 수 있으며, 점령을 통한 이권쟁취 등 전략의 재미를 더한 대규모 부대 전쟁 게임이다.

특히 마이스게임즈가 독자적으로 자체 개발한 엔진을 통해 그 동안 전략 시뮬레이션게임(RTS)에서만 가능했던 수천종의 캐릭터들이 실시간 다대다 전투를 펼칠 수 있는 전투환경을 구현해 주목 받고 있다.

`모나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테스트는 오늘(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5일간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되며, `모나크`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검병, 창병, 궁병, 마법병 등 4종의 기본병과가 모두 공개되며 부대를 편성해 실시간 전투와 약탈전을 즐길 수 있다. 약탈전은 수송마차 약탈전과 지역쟁탈전 성격의 마을 약탈전으로 구성되는데 이번 테스트에서는 수송마차 약탈전을 경험할 수 있다.

수송마차 약탈전은 이용자 또는 길드 소유의 성에서 세금과 재화를 운송하는데 쓰이는 수송마차를 약탈하는 것으로 약탈에 성공 시 세금과 재화를 모두 획득할 수 있는 이용자간 전투(PvP)이다.

이와 함께 기사, 레인저, 클래릭 각각 3종씩 총 9개 특성의 영웅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30레벨 구간의 특성화 콘텐츠 추가로 신규 등장한 필드형 던전을 통해 특성화 퀘스트를 완료하면 상위 클래스로 전직이 가능하다. 또한 길드시스템이 추가되어 길드간의 연합군 형성 등 원활한 커뮤니티를 지원한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는 공식적인 첫 테스트인 만큼 게임의 기본적인 재미요소 위주로 안전성 검증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할 계획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약탈전 등 대규모 부대전투의 진수를 느껴보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2종의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저녁 7시부터 `산타크루즈`, `산타페` 등 정해진 지역 내에서 이동하는 수송마차를 공격하거나 호위에 성공할 경우 넷마블 캐쉬 또는 문화상품권을 일괄 지급한다. 또한 `부대전투로 득템하라` 이벤트를 통해서는 `고행의 동굴 특성 몬스터` 등 지정된 부대 몬스터를 사냥 시 `최고급 PC`와 `지포라이터`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번 테스트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나크` 공식 홈페이지 (http://monarch.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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