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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마스터즈`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제오닉스)
장수 온라인 TCG게임 `판타지 마스터즈`가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제오닉스는 29일, 자사의 대표작`판타지 마스터즈`의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그간 유저들이 지적한 불편사항을
개선한 새로운 `거래 시스템`의 도입이다. 기존과 달리 게임을 진행하면 획득하는
포인트와 여분의 카드를 다른 유저에게 선물로 양도하거나 일부 구매 불가
카드 구입에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또한 우연성에 기반을 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랜덤덱` 시스템이
추가됐다. `랜덤덱`은 최고 10종 이상의 덱을 저장하고, 그 중 임의로 지정된
덱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것으로 덱을 많이 지정할수록 최고 200%의 추가보상을
받을 수 있다.
제오닉스는 "그 동안 유저들이 가장 많이 요구해왔던 `거래
시스템`에 대한 만족을 위해 마련하였고 이에대한 이용자들의 호응에 따라 구체적인
시스템으로 도입할 계획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판타지 마스터즈`의 8월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 혹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