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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 월드와이드 서버 런칭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YNK 코리아)
`로한`이 월드와이드 서버를 런칭했다.
YNK 게임즈가 개발하고 YNK 코리아가 서비스하는 `로한`의 월드와이드 전용
서버인 `로한 월드`를 북미를 기점으로 런칭된다. `로한 월드` 는 “하나의
월드에서 여러 국가의 유저들이 모여 게임을 즐기게 한다”라는 YNK 코리아의 2012
글로벌 프로젝트 중 하나다.
이번에 오픈되는 북미 서비스에는 영어권 지역 (미국, 캐나다, 호주)과
남미 지역 (페루, 아르헨티나, 칠레, 멕시코 등)의 글로버 유저들이 영어와 스페인어
등 자국어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다국어 채팅을 하며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북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로한 온라인`도 `로한 월드`로 통합되어 서비스된다.
`로한 월드`는 미주를 시작으로 연내 독일을 비롯한 유럽지역까지 확대되어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YNK 코리아는 로한 월드를 새롭게 런칭하면서 신규 UI 적용, 글로벌 타임
적용 등 신규 컨텐츠를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YNK 코리아 이재용 해외사업팀장은 “이번 “로한 월드” 글로벌 프로젝트는
전 세계의 유저들이 로한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 경쟁하고 즐기게 하는데 있으며,
각 국가에 맞는 유저 맞춤형 컨텐츠로 찾아갈 것이며 또한 각 국가와 해당 지역의
유저 성향에 맞춤 전략을 세워 접근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서비스 중인 로한은 9월 대규모 스킬 패치를 눈앞에 두고 테스트서버에
우선적으로 공개했으며 유저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