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로운 에피소드를 업데이트 한 `팡야`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의 `토마호크, 두 번째 여정`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금일(6일)밝혔다.
`팡야`는 지난 5월 화끈하고 강렬한 매력의 특수샷, 토마호크 샷으로 게임을 즐기는
`토마호크, 첫 번째 여정` 업데이트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금일 진행된 `팡야` `토마호크, 두 번째 여정` 업데이트를 통해 홀인원 모드의
상급이 공개됐다. 기존의 중급과 비교해 T샷의 위치가 변경되었으며, 기울기를 적용해
난이도를 높였다. 또한 홀인에 성공하면 다른 섬으로 이동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재미에 초첨을 맞췄다.
혼자 플레이 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1인 연습모드는 특정 맵과 특정 홀을
지정하여 반복 연습이 가능하도록 기능이 추가되었다.
또한, 보상 밸런싱이 대폭 조정됨에 따라 레벨업에 필요한 경험치는 적어지고,
플레이에 따른 보상과 레벨업 시 보상이 강화되어 이용자들은 투자한 시간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토마호크, 두 번째 여정` 업데이트에서 인기 캐릭터 `넬`이 성형을
통해 더욱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귀여운 얼굴로 새롭게 태어났다.
`팡야`에서는 `토마호크, 두 번째 여정`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월 2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새롭게 공개된 홀인원 상급을 플레이하고 획득한 포인트로 ‘다크 가디언
윙’ 등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교환 할 수 있다. 또, 7월 1일 이후 접속 기록이 없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1일까지 휴면 복귀 이벤트도 진행되며, 보상 아이템으로
스크래치 카드와 요정의 눈물 등 8종이 지급된다.
`팡야`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pangya.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