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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이벤트를 진행하는 `프로야구매니저` (사진제공=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빙고 이벤트를 10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9월 9일부터 5주 동안 진행되는 페넌트레이스에서 `하루 7승 이상`, `팀
홈런 100개 이상`, `포스트시즌 진출` 등 9개 미션을 달성해 빙고를 완성하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션을 달성하면 최대 30만 PT(게임머니)를 지급하며, 빙고 달성 횟수에 따라
선수카드, 무료 유학권 등의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8개의 빙고를 모두 완성한 이용자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500만 PT를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프로야구 매니저`는 프리미엄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면 접속 1시간 당 100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10월 4일까지 실시한다. 같은 기간 프리미엄 PC방에서
랭킹전 및 명예의 전당에서 승리하면 20 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 이용자는 PC방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