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에서 숙녀로, 그라나도 에스파다 신 캐릭터 '카노' 등장
2016-06-23 17:56: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그라나도 에스파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2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신규 에피소드 '별의 계시록, 오르덴의 부활'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어둠 봉인' 이후 천공으로 올라간 신 가운데 하나인 '오르덴'의 봉인이 풀림과 동시에 시작된다. 유저는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를 바꾸려는 '오르덴'을 저지해야 한다.

새로운 에피소드와 더불어 신규 아티팩트 '라비드 시리즈'도 공개됐다. 이동속도와 공격속도를 끌어올리고, 캐스팅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빠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신규 소장 캐릭터 '총사령관 카노&블러드 네이비 카노'가 등장한다. '케스 키엘체' 총독의 여동생으로 기존까지는 어린 소녀로만 등장했던 '카노'가 어엿한 숙녀로 성장해 '그라나도 에스파다' 핵심 군부대를 이끄는 지휘관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브리스티아' 군을 지휘하는 '총사령관 카노', 또는 총독의 뜻을 꺾고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고자 '블러드 네이비'로 복귀한 '블러드 네이비 카노' 등 두 가지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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