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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개막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는 `프로야구 매니저`
(사진제공:
엔트리브)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10월 8일 포스트시즌 개막을 기념해 `포스트시즌을 예측하라!`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야구팬들이 기다리는 가을 야구축제 `2012 팔도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기념한 것으로, 포스트시즌 경기마다 승리팀을 예측해 맞히면 배당률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하는 이벤트이다. 이와 함께 매 경기 `이번 경기에서 1회 때 안타가 2개 이상
나올 것이다` 같은 OX퀴즈를 출제해 맞히면 1만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하면 게임머니(PT)와 별개로 2만 포인트를
1회 받게 되고, 이 포인트를 이용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이벤트 종료 후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한 이용자 10명에게 `스카우트 이용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뿐만 아니라,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무료 유학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택해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매니저`의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