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천성과 3년 더,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2' 중국 서비스 재계약
2017-01-06 11:24:3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프리스타일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6일, 세기천성과 자사의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2' 중국 서비스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계약 기간은 현재부터 3년 간이다. 조이시티와 세기천성은 지난 2013년부터 '프리스타일 2' 중국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프리스타일 2'는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조이시티의 대표작 '프리스타일'의 정식 후속작으로 2013년부터 세기천성을 통해 중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세기천성은 '프리스타일 2' 외에도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클로저스' 등 다수의 한국 게임들을 중국 시장에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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