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의 신은 말을 타고 온다네, '마영전' 신규 보스 등장
2018-01-26 12:57:3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마비노기 영웅전' 달의 이면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1월 26일, 자사의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서 겨울 업데이트로 두 번째 결사대 '달의 이면'을 공개했다.

최고난도 전투 콘텐츠 '달의 이면'은 기마 형태 보스 몬스터 '발로르'가 등장하며, 최대 8인이 참여할 수 있다. '발로르'는 두 번째 달 '이웨카'의 봉인을 풀어 낙원의 신들에게 복수하려는 파괴의 신으로, '헬버드'를 이용한 물리 공격 바탕에 상황에 따른 다양한 범위 공격과 말을 활용한 역동적인 액션을 펼친다. 이와 함께 '발로르'의 콘셉트에 맞춘 '달의 이면' 배경 음악도 추가했다. 

넥슨은 2월 15일까지 신규 전투에 도전한 모든 유저들에게 '타이틀: 발로르에 맞선'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발로르 데스크 패드'를 선물한다. 또 전투를 완수한 유저들에게 '기묘한 발로르 문양'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 등을 지급한다. 

이 밖에 2월 8일까지 신규 전투를 소재로 한 'MOVIE' 콘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순위에 따라 넥슨캐시, '홈 VVIP 서비스 패키지(7일)'을 제공하고, 스크린샷 응모 이벤트를 통해 넥슨캐시를 차등 지급한다. 

'마비노기 영웅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마비노기 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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