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를 만날 기회, '오버워치' PC판 50% 할인
2018-08-24 14:46:4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오버워치' 부산 전장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9월 4일까지 '오버워치'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할인은 첫 한국 전장 '부산' 맵 공개를 기념해 진행된다. 부산맵은 지난 22일 공개됐으며 대한민국 부산을 배경으로 했다. '부산' 맵은 현재 공개 테스트 서버를 통해 경험할 수 있으며 곧 공식 서버에 적용될 예정이다.

오는 9월 4일까지 블리자드 샵(바로가기)에서 정가보다 50% 낮은 가격에 게임을 구맿라 수 있다. 레전더리 에디션은 34,500원, 일반판은 22,000원이다.

한편, 22일과 23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오버워치'팬 페스티벌'은 이틀 간 7,500명이 방문했다. 트위치를 통한 현장 생중계는 한국에서만 누적 시청자 865,000명,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35,000명 이상이다.

'오버워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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