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닉 보스를 추격하라, 오버워치 '폭풍의 서막' 17일 오픈
2019-04-10 11:55: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트위터 갈무리)

블리자드는 4월 10일, '오버워치' 신규 기록 보관소 임무 '폭풍의 서막'의 구체적인 내용을 알렸다.

'폭풍의 서막'은 '오버워치' 중요 사건을 재구성한 4인 협동 PvE 모드 '기록보관소'에 추가되는 새로운 임무로 오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3주 간 공개된다.

겐지, 메르시, 윈스턴, 트레이서 중 하나를 선택해 옴닉 탈론 우두머리 '막시밀리앙'을 추적하는 임무를 진행한다. 폭풍이 몰려오는 상황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가 쿠바 은신처로 자취를 감추기 전까지 잡아야 한다.

아울러 기록보관소 지난 임무 '옴닉의 반란(2017)', '응징의 날(2018)'도 개방된다. 이를 통해 160개 이상의 전용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오버워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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