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끝장이다, '오버워치' 폭풍의 서막 스토리 영상
2019-04-16 11:50:5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오버워치' 폭풍의 서막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토리 영상 갈무리)

블리자드는 16일, '오버워치' 기록보관소 신규 임무 '폭풍의 서막' 스토리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오버워치' 요원 겐지, 메르시, 윈스턴, 트레이서는 쿠바를 배경으로 폭풍이 몰려오는 상황에서 옴닉 탈론 우두머리 '막시밀리앙'을 쫓는다. "우리가 막시밀리앙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고 있겠지? 이번에 놓치면 끝장이다"는 대사를 통해 이번 임무의 중요성과 긴장감을 표현햇다.

'오버워치' 기록보관소는 과거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기간 한정 PvE 모드다. '폭풍의 서막'은 오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기간 중 '옴닉의 반란(2017)', '응징의 날(2018)'까지 기존 기록보관소 임무도 다시 해볼 수 있다.

▲ '오버워치' 기록보관소 폭풍의 서막 스토리 영상 (영상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지난 9일과 10일 '오버워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티저 영상 두 편을 선보인데 이어, '귀신 바스티온', '정복: 76', '데드락 맥크리' 등 주요 영웅 신규 전설 스킨을 차례로 공개했다. 이벤트 기간 중 160개 이상의 전용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오버워치'에 대한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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