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1년 간 진행된 '알트리아' 최종장 공개
2019-08-01 15:28:1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그라나도 에스파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일, PC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약 1년 간 진행된 '알트리아' 시나리오가 마무리된다. '알트리아' 최종장은 신규 액세서리, 신규 레이드, 신규 캐릭터, 신규 미션 등으로 구성된다. 

신규 레이드 보스 '천마수 지즈'는 고대신과 고대인이게 토벌된 3대 마수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존재다. 이어서 새로운 캐릭터 '샬롯'은 '불의 원소의 주인'으로, 고대신의 화염 마법을 쓰는 신규 스탠스(캐릭터 특성) '라마'를 사용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도새롬 게임사업팀 PM은 "끝없는 탑일 것 같던 퀴리타티오 최상층에서 만나는 최강의 마수와의 전투와 신규 미션 그리고 '샬롯' 이라는 캐릭터가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라나도 에스파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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