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이야기의 시발점, '정원' 열린다
2019-12-05 11:21:2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아키에이지 '정원' 업데이트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 아키에이지 '정원' 업데이트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서비스 7주년을 맞이한 아키에이지가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정원'을 오픈한다.

아키에이지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정원’과 신규서버 ‘정원’ 사전등록이 5일 시작됐다. 정원은 게임 내 세계관이 시작된 지명으로, 사실상 스토리의 시발점이다. 게임 내 태초라 볼 수 있는 새벽시대에 어머니의 신인 ‘시올’이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진, 에안나, 아란제비아 등 아키에이지 고대 등장인물 12명이 최초의 원정대를 구성해 여행을 떠났던 지역이기도 하다.

정원 업데이트는 12월부터 2월에 걸쳐 3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1월에는 신규지역 정원과 함께 확장된 2개의 시나리오 모드로 구성된 메인 퀘스트가 선보인다. 이 외에도 고대 및 제작 장비의 각성과 기술포인트도 최대 2개가 증가한다. 1월에는 델피나드 환영에서 벌어지는 레이드, 2월에도 권능의 굴레에서 신의 권능을 두고 벌이는 결전 등이 예고돼 있다.

아키에이지 함용진 PD는 “아키에이지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정원 업데이트를 위해 통합 서버 환경을 심리스로 확장하기 위한 개발을 오랜 기간 진행해왔고 이제 그 결실을 고객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면서 공정한 게임플레이를 환경을 위한 신규서버도 준비한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키에이지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게임포털넘버원 게임메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많이본 뉴스
[롤짤] 젠지 저격인가..
[TGS 26] 코에이..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김태곤 임진왜란 RTS..
55만원 상당 GTA ..
[TGS 26] 국내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
[TGS 26] 김형태..
최대 96%, 다이렉트..
명절에 추천, 게이밍 ..
주간인기순위 더보기
리그 오브 레전드
FC 온라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발로란트
메이플스토리
리니지
서든어택
오버워치(오버워치 2)
아이온2
로스트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