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출시 전부터 미운털 박힌 세라핀, 문제가 뭘까?
2020-10-16 18:05:14 [게임메카 장예은 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 152번째 챔피언 '세라핀'은 공식 발표 전부터 눈길을 끌었습니다. SNS 활동과 커버곡 등 현실 세계에 살아있는 인물처럼 등장해 팬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동시에 게임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우려스럽다는 의견도 조금씩 나오곤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13일, 라이엇게임즈는 신규 챔피언 '세라핀'에 대한 세부정보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여러 가지 요소들이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소나와 겹치는 스킬구성과 설득력이 부족한 배경 이야기, 출시와 동시에 초월급 스킨이 나오는 특혜, 그리고 한국에서 '파이팅' 대신 외친 '짜요'로 인해 팬들의 반응은 냉담해졌습니다. 세라핀을 둘러싼 논란을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 출시 전부터 미운털 박힌 세라핀, 문제가 뭘까? (영상제작: 게임메카)






▲ '파이팅'으로 수정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냉담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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