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14일 액션 RPG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버전을 출시한다. 모바일 버전은 21일 발매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활용한 액션 RPG다. 몰입도 높은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원작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스 3종(기사/용병/암살자) 등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완성도 높은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하고 원초적인 손맛이 살아 있는 게임으로 개발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14일 저녁 6시부터 넷마블 런처, 스팀(Steam),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출석 이벤트 2종과 레벨 및 미션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해 희귀 등급 야인 코스튬,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