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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레이싱팀과 사업-후원 계약을 체결한 `히트 더 로드`
(사진제공:
에듀박스)
엠플레닛에서 개발하고 에듀박스에서 서비스중인 레이싱게임 ‘히트 더 로드(이하
HTR)’가 쉐보레 레이싱팀과 사업-후원 계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쉐보레레이싱팀 사무실에서 오늘 오전에 이루어진 조인식을
통해 `HTR`-쉐보레 레이싱팀 사업-후원 계약이 공식 체결되었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CJ슈퍼레이스 5년 연속 클래스 종합우승을 달성한 국내 레이싱팀으로서,
이번 계약을 통해 최초의 게임 스폰서를 유치하게 되었다. 또 연예인레이서 김진표씨가
소속되어 있는 팀으로도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실력있는 레이서들과 미케닉들을 보유하고 있는 쉐보레 레이싱팀의
사업-후원 계약을 통해, 히트더로드에서 경주용 차량 등 실제 레이싱팀 관련 콘텐트를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감독은 “이번 기회로 많은 레이싱게임 유저들과 다방면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게임을 통해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