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오늘(2일)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 MMORPG ‘검은사막’의 캐릭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다양한 포즈로 구성된 ‘검은사막’ 캐릭터들의 디테일한 면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금속이나 가죽의 질감, 머릿결 등 세세하게 표현된 높은 품질의 그래픽을 살펴볼 수 있다.
'검은 사막'은 ‘R2', ’C9' 등 유명 타이틀을 제작해온 김대일 PD가 펄어비스를 설립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게임으로, 특유의 타격감과 전술적으로 즐길 수 있는 대규모 공성전, 짜임새 있는 교역 및 고용 시스템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유저들은 도시, 마을, 필드 등 탁 트인 오픈 월드를 무대로 대규모 전투와 생활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검은 사막’은 11월 8일에 개막하는 ‘지스타 2012’에서 B2B관을 통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 '검은 사막'의 캐릭터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