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의 신작 ‘아키에이지’가 오늘(2일) 공개 서비스(이하 OBT)를 시작하고, 계사년의 문을 연다.
‘아키에이지’의 OBT를 2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되며, 11개의 서대륙 지역과 총 4개 종족(누이안, 엘프, 페레, 하리하란)이 공개된다. 또, ‘아키에이지’가 자랑하는 하우징 시스템은 물론 광고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무역 콘텐츠, 육해공을 넘나드는 PVE와 PVP를 즐길 수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출시 막바지 작업을 위해 주말과 새해 연휴 기간에도 분주히 보낸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송재경 대표와 전 직원은 지난 12월 28일 송 대표의 사회로 한자리에 모여 오픈에 앞선 소회를 나누고 차질 없는 서비스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아키에이지’는 서비스 일정 발표 이후, 캐릭터 사전 생성 기간과 함께 꾸준히 클라이언트 점검과 추가 패치가 이루어졌다. 사전 생성 기간에 이미 25만 개에 달하는 캐릭터들이 만들어져 오픈 첫날 분주한 장경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