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의 OST는 세계적인 뮤지션 양방언씨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화제가 됐으며,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필름에서는 음악 제작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오케스트라 녹음 장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공개된 OST는 '신의 문(Gate of God)'과 '아사성(Asa, capital of Asu)' 두 곡이 공개됐으며, 이 외에 아수 인간, 용족, 호족 등 종족을 테마는 '아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뮤지션 양방언 씨는 '아스타'가 아시아판타지를 지향하는 만큼, 게임의 특징이나 묘사법 등 여러 부분에서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과 코드가 일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음악에서도 아시아의 테마과 감정을 온전히 쏟아내면 게임의 특징과 합쳐서 진정한 '아시아판타지'가 완성될 수 있겠다는 설명이다.
한편, '아스타'는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하고 NHN한게임이 서비스하는 정통 MMORPG로, 아시아판타지를 지향하면서 '격전' 등의 PvP 콘텐츠를 핵심 재미요소로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현재 첫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