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6일, 서울 삼성동에 있는 곰TV 스튜디오에서 '도타2' 넥슨 스타터 리그(이하 NSL) 본선전을 개최했다. 본선 첫날 경기는 Bird Gang과 Desert Eagle가 1경기를 진행했으며, 아마추어 BMS과 프로 Team EoT이 2경기를 이어갔다. 총 8개팀이 최종 우승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는 이번 '도타2 NSL'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도타2' 공식 리그다.

▲ 경기를 기다리는 관중들,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 1 경기 시작, 버드갱과 데저트 이글이 본선 첫 경기를 장식했다

▲ 도타2 NSL을 관람하러 온 천재 테란 이윤열

▲ 친구1: '어머 그 옷 어디거야?' 친구2: '도타2'

▲ 도타2 컨셉으로 꾸며진 선수 부스

▲ 예상외로 여성 관중이 많았던 '도타2' NSL

▲ 도타2 NSL의 정인호 해설가, 오늘 처음 도타2 해설을 해봤다고...

▲ 아쉽게 패배한 아마추어팀 BMS, 프로팀 EoT를 상대로 선전하여 관중들에게 환호 받았다

▲ 위에서 바라본 도타2 NSL 곰TV 스튜디오